영수증 [제출] 버튼을 누르는 즉시 '정책 위반 경고창(알럿)'이 나타나, 구성원이 본인의 지출이 규정에 어긋났음을 바로 알 수 있어요. 위반이긴 하지만 특별한 사유가 있다면 팝업에서 확인 후 그대로 제출할 수 있게 '선택권'을 주는 유연한 방식이죠.
이렇게 들어온 내역은 관리자 화면의 '확인' 칸에 따로 표시되니까, 재무 담당자님은 필터를 걸어서 확인이 필요한 이상 내역만 쏙쏙 골라 빠르게 검토하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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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동작하나요?
Step 1. 관리자: 자동화 규칙 설정하기
'자동화 관리' 메뉴에서 우리 회사의 지출 규정(조건)을 설정합니다. 이때 실행(액션) 방식을 [증빙에 '확인 필요' 표시]로 선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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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시스템: 영수증 제출 시 규칙 판단하기
구성원이 영수증 작성을 마치고 [제출] 버튼을 누르는 순간, 앞서 설정해 둔 자동화 규칙에 해당하는지 빠르게 검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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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구성원: 위반 알럿 확인 및 제출 선택하기
제출하려는 영수증이 규칙에 해당할 경우(위반), 화면에 "위반을 유지하고 제출할까요?"라는 경고 모달(팝업)이 노출됩니다.
[취소]를 누를 경우: 팝업이 닫히고 영수증은 제출되지 않아요. 쓰던 화면에 그대로 남아서 내용을 올바르게 고칠 수 있습니다.
[네, 제출할게요]를 누를 경우: 예외 사유가 있다고 판단하여 영수증이 정상적으로 제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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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4. 관리자: 위반 내역 모아보고 검토하기
제출된 영수증이 관리자에게 넘어옵니다. 관리자는 증빙 목록과 상세 화면에서 해당 영수증이 '어떤 규정을 위반했는지' 붉은색 마크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목록 화면에서 [확인 필요] 탭을 클릭해 필터링하면, 이상 내역만 쏙쏙 모아볼 수 있어 검토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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