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를 게시하면, 구성원이 영수증을 제출하거나 영수증이 발생할 때 flex가 자동으로 규칙을 검사하고 액션을 수행해요.
이 가이드는 각 실행 유형이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구성원과 관리자가 각각 무엇을 경험하는지를 상세하게 설명해요.
자동화 실행의 전체 흐름
자동화는 게시 후 아래 4단계를 거쳐 실행돼요.
트리거 발생 — 구성원이 영수증 [제출] 버튼을 누르거나, 카드 사용내역이 시스템에 생성돼요.
시작 조건 필터링 — 설정한 시작 조건(예: 용도 = 점심식비)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요. 해당하지 않으면 자동화가 건너뛰어요.
규칙 조건 검사 — 시작 조건을 통과한 영수증에 대해, 규칙의 조건(예: 인당 금액 ≥ 1.5만원)을 검사해요.
액션 실행 — 조건에 해당하면, 설정한 실행(확인 필요 표시 / 필수 입력 항목 추가 / 지출결의 작성 필요 / 담당자 지정)이 수행돼요.
게시 중인 자동화가 여러 개라면, 모든 자동화가 동시에 검사돼요. 하나의 영수증이 여러 자동화의 조건에 동시에 해당하면 각각의 액션이 모두 적용돼요.
실행 유형 1: 증빙에 '확인 필요' 표시
성격: ⚠️ 유연한 경고 — 위반 경고를 보여주되, 구성원이 판단하여 제출할 수 있어요. 해당 유형이 적합한 상황은 아래와 같아요.
비용 사용을 완전히 차단하기보다, 구성원에게 자율적 판단 기회를 주고 싶을 때
관리자가 사후에 이상 내역만 빠르게 골라 검토하고 싶을 때
사전 협의된 예외가 빈번한 비용 항목 (예: 고객 미팅비, 팀 회식비)
구성원이 정책을 위반한 영수증 [제출하기]을 누르면 flexr가 자동화 규칙을 즉시 검사해요. 조건에 해당하면(= 위반), 화면에 경고 팝업(모달)이 나타나요.
구성원 선택 | 결과 |
[취소] | 팝업이 닫히고, 영수증은 제출되지 않아요. 작성 화면에 그대로 남아 내용을 수정할 수 있어요. |
[네, 제출할게요] | 영수증이 위반 상태로 제출돼요. |
관리자는 [증빙] 메뉴에서 구성원이 제출한 영수증을 확인할 수 있어요.
증빙 목록과 상세 화면에서 해당 영수증에 붉은색 '확인 필요' 마크가 표시돼요.
목록 화면에서 [확인 필요] 탭을 클릭하면, 위반 건만 모아서 볼 수 있어 검토가 수월해요.
각 영수증 상세에서 어떤 규정을 위반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아래 가이드를 참고해주세요!
실행 유형 2: 필수 입력 항목 추가
성격: ⛔ 엄격한 차단 — 필수 정보가 빠지면 제출 자체를 막아요. 해당 유형이 적합한 상황은 아래와 같아요.
세무 증빙상 절대 빠지면 안 되는 정보가 있을 때 (예: 접대비 참석자 명단)
사전 협의 없이 예외를 허용하면 안 되는 항목일 때
관리자가 반려·재요청 없이 한 번에 완벽한 증빙을 받고 싶을 때
필수 입력 항목 종류
자동화 설정 시 아래 항목 중 선택하여 지정해요. (복수 선택 가능)
필수 항목 | 설명 | 활용 예시 |
메모 | 영수증에 대한 추가 설명 | 사유가 필요한 비정기 지출 |
첨부파일 | 영수증 사진, 상세 내역 등 파일 첨부 | 온라인 구매 시 상세 품목 확인 |
사용자 | 비용 사용에 함께한 사람 | 접대비 세무 증빙용 참석자 명단 |
지급 요청일 | 비용 지급을 요청하는 날짜 | 세금계산서와 현금영수증에만 적용돼요. |
참조 문서 | 관련 결재 문서 연결 | 사전 승인 결재와 영수증 연결 |
구성원이 [제출]을 누르면 flex가 자동화 규칙을 검사해요. 조건에 해당하는데 필수 항목이 비어 있으면, 구성원에게 알림이 나타나요.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아래 가이드를 참고해주세요!
실행 유형 3: 지출결의 작성 필요
성격: ✅ 스마트한 양식 연결 — 영수증 제출은 부드럽게 완료되고, 이어서 결의서 작성을 안내해요. 해당 유형이 적합한 상황은 아래와 같아요.
고액 결제에 대해 별도 결의서가 필요할 때
영수증 제출과 결의서 작성을 한 흐름으로 연결하고 싶을 때
특정 유형의 지출(출장비, 교육비 등)에 전용 결의서 양식을 자동 연결하고 싶을 때
규칙 조건에 해당하는 증빙에 지출결의 작성을 요구해요. 미리 설정한 스마트 양식과 연결되어, 구성원이 지출결의를 작성해야 제출이 완료돼요.
구성원이 [제출]을 누르면 flex가 자동화 규칙을 검사해요. 지출결의 작성이 필요한 경우, 해당 영수증의 지출결의 상태가 '미제출'로 변경 돼요.
[작성하기]를 클릭하면, 관리자가 자동화에 연결해둔 추천 양식이 자동으로 표시돼요. 구성원은 양식을 찾느라 고생할 필요 없이, 추천된 양식으로 바로 작성을 시작할 수 있어요.
연결해둔 결의서 양식을 '숨김' 또는 '삭제' 처리하면 추천이 작동하지 않아요. 양식 관리에 주의해 주세요.
실행 유형 한눈에 비교
구분 | 확인 필요 표시 | 필수 입력 항목 추가 | 지출결의 작성 필요 |
강도 | 유연한 경고 | 엄격한 차단 | 엄격한 차단 |
구성원 제출 | 팝업 확인 후 제출 가능 | 항목 입력 전까지 제출 불가 | 지출결의 작성 전까지 제출 불가 |
관리자 확인 | 확인 필요 탭에서 모아보기 | 증빙 상세에서 입력 내용 확인 | 결재 프로세스에서 확인 |
활용 예시 | 야간/주말 사용, 고액 결제 모니터링 | 접대비 참석자 기록, 사유 수집 | 일정 금액 이상 지출 시 사전 결재 |
FAQ
자동화를 게시하면 바로 적용되나요?
자동화를 게시하면 바로 적용되나요?
네, [게시하기]를 누르면 즉시 적용돼요. 게시 이후에 발생하는 트리거(영수증 제출/발생)부터 새 규칙이 적용돼요. 미래 시점에 적용하고 싶다면 예약 게시 기능을 사용하세요.
하나의 영수증이 여러 자동화에 동시에 걸리면 어떻게 되나요?
하나의 영수증이 여러 자동화에 동시에 걸리면 어떻게 되나요?
모든 해당 자동화의 액션이 동시에 적용돼요. 예를 들어 금액 초과로 '확인 필요' 표시가 되면서, 동시에 '첨부파일 필수' 조건에도 걸릴 수 있어요. 이 경우 구성원은 필수 항목을 먼저 채우고, 위반 경고 팝업을 확인한 뒤 제출하게 돼요.
구성원이 위반 경고를 계속 무시하고 제출하면 어떻게 하나요?
구성원이 위반 경고를 계속 무시하고 제출하면 어떻게 하나요?
'확인 필요 표시'는 구성원의 자율적 판단을 존중하는 방식이에요. 반복 위반이 문제라면:
관리자가 [확인 필요] 탭에서 위반 건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피드백을 줄 수 있어요.
해당 항목을 '필수 입력 항목 추가'(엄격한 차단) 유형으로 변경하는 것을 고려해 보세요.
기존 비용 정책의 '미리보기' 기능이 없어졌는데, 구성원에게 정책을 어떻게 알리나요?
기존 비용 정책의 '미리보기' 기능이 없어졌는데, 구성원에게 정책을 어떻게 알리나요?
자동화의 설명 란(최대 1,500자)에 정책 기준을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구성원에게는 자동화 이름과 설명이 노출되므로, "점심식비는 인당 15,000원까지 사용 가능하며, 초과 시 확인 필요 표시됩니다." 와 같이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것을 권장해요.
지출결의 양식을 연결했는데 추천이 안 돼요.
지출결의 양식을 연결했는데 추천이 안 돼요.
연결한 결의서 양식이 '숨김' 또는 '삭제' 상태가 아닌지 확인해 주세요. 숨김/삭제된 양식은 추천되지 않아요. 양식을 다시 활성화하거나, 다른 활성 양식을 연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