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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근무 기록 활용 사례

실시간 근무 기록을 활용한 초과근무 관리, 유연근무제 근태 파악, 지각/조퇴 관리, 연장근무 관리 사례를 안내해요.

실시간 출퇴근 기록 기능을 활용하면, 기존에는 파악하기 어려웠던 구성원의 실제 근무 패턴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어요.

아래 활용 사례를 참고하여 우리 회사에 맞는 운영 방법을 찾아보세요!

1. 초과근무 사전승인 정책 운영

상황

  • 초과근무는 사전에 승인된 경우만 인정하고 싶지만, 구성원의 실제 체류 시간도 참고하고 싶은 경우

설정 방법

  1. 근무 유형 설정에서 "실시간 근무 기록을 근무 시간으로 반영"을 OFF로 설정해요

  2. 초과근무 발생 시 워크플로우(별도 신청서)를 통해 사전 승인을 받도록 운영해요

  3. 승인된 초과근무만 관리자가 인정 근무 그래프(굵은 막대)에 수동으로 반영해요

실시간 기록 활용 포인트

  • 사전 승인 없이 늦게까지 남아있는 구성원을 실시간 기록(얇은 줄)으로 파악할 수 있어요

  • 일별 근태 기록 리포트에서 실시간기록종료시각을 확인하면, 실제 퇴근 시각과 인정 퇴근 시각의 차이를 분석할 수 있어요

  • 비공식 초과근무가 빈번한 구성원이나 부서를 식별하여 업무량 조정에 참고할 수 있어요

핵심: 반영 OFF + 워크플로우 조합으로 별도 신청한 초과근무만 인정하되, 실시간 기록으로 실제 체류 시간을 참고해요.


2. 유연근무제 회사의 근태 파악

상황

  • 선택적 근무유형이나 시차 근무유형을 사용하고 있어서 구성원별 출퇴근 시간이 다양하고, 코어타임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싶은 경우

설정 방법

  1. 선택적 근무유형 또는 시차 근무유형을 사용해요

  2. "실시간 근무 기록을 근무 시간으로 반영"을 ON으로 설정하면, 출근/퇴근 버튼만으로 근무가 자동 기록돼요

실시간 기록 활용 포인트

  • 실시간 기록(얇은 줄)으로 구성원별 실제 출퇴근 패턴을 파악할 수 있어요

  • 코어타임(예: 10:00~16:00)을 설정한 경우, 일별 근태 기록의 실시간기록시작시각을 기준으로 코어타임 준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요

  • 팀별, 부서별 출퇴근 패턴을 분석하여 협업 시간대 최적화에 활용할 수 있어요

핵심: 선택적/시차 근무유형 + 실시간 기록으로 구성원별 실제 출퇴근 패턴을 파악하고, 코어타임 준수 여부를 확인해요.


3. 지각/조퇴 관리 강화

상황

  • 이른출근 미허용 등 정책 조정으로 인해 인정 출근시각이 정시로 기록되지만, 실제로 지각하는 구성원을 정확히 파악하고 싶은 경우

확인 방법

  1. [근태 관리] → [근무 관리] → [근무 기록 관리] → [구성원 근무 기록]을 다운로드해요

  2. 시작시각(인정 출근시각)실시간기록시작시각(실제 출근 타각)을 비교해요

  3. 인정 출근시각은 정시이지만 실시간기록시작시각이 늦는 구성원을 필터링해요

실시간 기록 활용 포인트

  • 인정 출근시각(정책 조정) vs 실시간기록시작시각(실제) 비교로 실제 지각 현황을 파악할 수 있어요

  • Excel에서 실시간기록시작시각 > 시작시각 조건으로 필터링하면, 정책상 지각이 아니지만 실제로 늦게 출근한 구성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 조퇴도 마찬가지로 종료시각(인정) vs 실시간기록종료시각(실제)을 비교하여 파악할 수 있어요

핵심: 인정 출근시각(정책 조정) vs 실시간기록시작시각(실제) 비교로 실제 지각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해요.


4. 연장근무 관리

상황

  • 연장근무 승인 정책을 운영하고 있지만, 승인 없이 비공식으로 연장근무를 하는 구성원이 있는지 파악하고 싶은 경우

확인 방법

  1. 일별 근태 기록 리포트를 다운로드해요

  2. 종료시각(인정 퇴근시각)실시간기록종료시각(실제 퇴근 타각)을 비교해요

  3. 인정 퇴근시각은 18:00이지만 실시간기록종료시각이 20:00인 구성원 → 비공식 연장근무 2시간 발생

실시간 기록 활용 포인트

  • 실시간 기록으로 실제 퇴근 시각을 확인하고, 인정 근무와 비교하여 비공식 연장근무를 파악할 수 있어요

  • 비공식 연장근무가 빈번한 구성원이나 부서를 식별하여, 업무량 재분배나 인력 충원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어요

  • 장기적으로 비공식 연장근무 데이터를 축적하면, 적정 인력 산정업무 효율화 근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핵심: 실시간 기록으로 실제 퇴근 시각을 확인하고, 인정 근무와 비교하여 비공식 연장근무 현황을 파악해요.


권한 설정 참고

  • 위 활용 사례를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권한을 확인해 주세요.

활용 사례

필요 권한

실시간 기록 확인 (진행 중)

근무 조회 권한

과거 실시간 기록 확인

실시간 기록 조회 권한

실시간 기록 수정

실시간 기록 편집 권한

리포트 다운로드

구성원 근태 통계 조회 권한

인정 근무 수정

근무 편집 권한


실시간 근무 기록 중 당일 근무 추가 등록하기

  • 실시간 근무 기록이 진행 중인 당일에도, 구성원이 근무 편집 권한을 가지고 있다면 [근무] → [내 근무]에서 연장 근무, 외근, 출장 등의 근무를 직접 등록할 수 있어요.

이전에는 실시간 근무 기록 중에 구성원이 당일 근무를 추가로 등록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근무 편집 권한이 있다면 가능해요.

"실시간 근무 기록을 근무 시간으로 반영" 설정에 따른 차이

  • 구성원이 당일 근무를 추가 등록할 때, [설정] → [근무 유형] → 해당 근무 유형 → [고급 설정]"실시간 근무 기록을 근무 시간으로 반영" 설정에 따라 결과가 달라져요.

설정

동작

반영 ON

실시간 근무 기록이 인정 근무 그래프(굵은 막대)를 덮어씌워요. 구성원이 추가 등록한 근무도 실시간 기록 기준으로 조정돼요.

반영 OFF

실시간 근무 기록은 별도로 남고, 구성원이나 관리자가 개별 등록한 인정 근무 그래프(굵은 막대)는 그대로 유지돼요.

TIP: 구성원이 당일 연장 근무나 외근/출장을 직접 등록해야 하는 회사라면, 반영 OFF로 설정하여 인정 근무 그래프를 별도로 관리하는 것이 적합해요.


FAQ

실시간 기록 데이터를 엑셀로도 확인할 수 있나요?

네, [근태 관리] → [근무 관리] → [근무 기록 관리] → [구성원 근무 기록]에서 리포트를 다운로드하면, 실시간기록시작시각실시간기록종료시각 컬럼을 통해 엑셀에서 실시간 기록을 확인할 수 있어요.

자세한 리포트 다운로드 및 해석 방법은 구성원 근무 기록 확인 (Excel) 가이드를 참고해 주세요.

실시간 근무 기록 중에 구성원이 당일 연장 근무를 직접 등록할 수 있나요?

네, 구성원이 근무 편집 권한을 가지고 있다면 [근무] → [내 근무]에서 연장 근무, 외근, 출장 등을 직접 등록할 수 있어요. 이전에는 실시간 근무 기록 중에 당일 근무를 추가 등록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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