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ex 채용에 적용된 학력·경력·병역 정보의 필수/선택 입력 방식과 민감정보(장애 사항, 보훈 대상) 동의 방식을 확인해 보세요.
1. 공고 설정에서 추가정보 항목의 필수/선택을 지정할 수 있어요.
채용공고 설정 시 추가정보 항목(학력, 경력, 병역)에 필수/선택 옵션을 설정할 수 있어요.
항목을 켜면 '필수' 또는 '선택' 중 하나를 지정할 수 있어요. (기본값: 선택)
'선택'으로 설정된 항목은 후보자가 비워두고도 지원할 수 있어요.
보훈 대상, 장애 사항은 '선택'으로 고정되며 변경할 수 없어요.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민감정보는 정보주체에게 선택권이 있어야 해요.
💡 채용공고마다 추가정보 항목의 필수/선택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요. 직무 특성에 따라 학력·경력 정보가 꼭 필요한 포지션은 '필수'로, 그렇지 않은 포지션은 '선택'으로 설정하면 불필요한 지원 이탈을 줄일 수 있어요.
2. 민감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명시적 선택 방식
기존 단일 체크박스 방식에서 '동의합니다 / 동의하지 않습니다' 중 하나를 명시적으로 선택하는 방식으로 변경돼요.
기본값은 아무것도 선택되지 않은 상태예요.
후보자가 민감정보(장애 사항, 보훈 대상) 값을 입력한 뒤 '동의하지 않습니다'를 선택하고 지원하기를 누르면 안내 알림이 표시돼요.
💡 민감정보 동의를 거부해도 채용 진행에 불이익이 없어요.
3. 인재풀 활용 동의서도 동일한 선택 방식을 적용합니다.
기존 단일 체크박스에서 '동의합니다 / 동의하지 않습니다'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변경돼요.
기본값은 아무것도 선택되지 않은 상태예요.
동의 시 채용 불합격 결정일로부터 3년간 보관, 동의하지 않을 경우 최대 180일간 보관해요.
4. 후보자 지원 화면에서 필수/선택 항목이 명확해져요.
관리자가 '필수'로 설정한 추가정보 항목은 필드 라벨에 필수 표시(\*)가 붙어요.
'선택'으로 설정된 항목은 필수 표시 없이 비워두고 제출할 수 있어요.
필수 항목이 누락된 경우 지원하기 클릭 시 제출이 차단되고 안내 메시지가 표시돼요.
FAQ
후보자가 민감정보 동의를 거부하면 채용 진행에 불이익이 있나요?
후보자가 민감정보 동의를 거부하면 채용 진행에 불이익이 있나요?
아니요, 불이익이 없어요.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민감정보 수집 동의는 정보주체가 자유롭게 거부할 수 있으며, 동의 거부를 이유로 채용에 불이익을 줄 수 없어요.
기존에 필수 동의로 받은 민감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기존에 필수 동의로 받은 민감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이미 제출된 지원서의 민감정보는 기존 동의에 따라 유효해요. 이번 변경은 신규 지원 건부터 적용돼요.
후보자가 민감정보를 입력했지만 동의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후보자가 민감정보를 입력했지만 동의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지원하기 클릭 시 "입력하신 정보가 제출되지 않습니다. 계속하시겠어요?"라는 안내가 표시돼요. '계속'을 선택하면 민감정보 값을 제외하고 지원서가 제출되고, '취소'를 선택하면 돌아가서 동의 여부를 다시 선택할 수 있어요.
인재풀 활용 동의도 필수인가요?
인재풀 활용 동의도 필수인가요?
아니요, 인재풀 활용 동의는 선택이에요. 동의하지 않아도 채용 지원에는 영향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