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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시 민감정보 동의 방식

개인정보 보호법의 민감정보 처리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 채용 지원 시 학력·경력·병역 정보의 필수/선택 입력 방식과 민감정보(장애 사항, 보훈 대상) 동의 방식 안내 (7월15일 업데이트 예정)

flex 채용에 적용된 학력·경력·병역 정보의 필수/선택 입력 방식과 민감정보(장애 사항, 보훈 대상) 동의 방식을 확인해 보세요.

1. 공고 설정에서 추가정보 항목의 필수/선택을 지정할 수 있어요.

  • 채용공고 설정 시 추가정보 항목(학력, 경력, 병역)에 필수/선택 옵션을 설정할 수 있어요.

    • 항목을 켜면 '필수' 또는 '선택' 중 하나를 지정할 수 있어요. (기본값: 선택)

    • '선택'으로 설정된 항목은 후보자가 비워두고도 지원할 수 있어요.

  • 보훈 대상, 장애 사항은 '선택'으로 고정되며 변경할 수 없어요.

    •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민감정보는 정보주체에게 선택권이 있어야 해요.

💡 채용공고마다 추가정보 항목의 필수/선택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요. 직무 특성에 따라 학력·경력 정보가 꼭 필요한 포지션은 '필수'로, 그렇지 않은 포지션은 '선택'으로 설정하면 불필요한 지원 이탈을 줄일 수 있어요.

2. 민감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명시적 선택 방식

  • 기존 단일 체크박스 방식에서 '동의합니다 / 동의하지 않습니다' 중 하나를 명시적으로 선택하는 방식으로 변경돼요.

    • 기본값은 아무것도 선택되지 않은 상태예요.

  • 후보자가 민감정보(장애 사항, 보훈 대상) 값을 입력한 뒤 '동의하지 않습니다'를 선택하고 지원하기를 누르면 안내 알림이 표시돼요.

    • "민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하지 않은 항목인 {장애/보훈}정보는 제출되지 않아요." 확인 알림 노출

    • '계속' 선택 시 민감정보 값을 제외하고 지원서가 제출돼요.

    • '취소' 선택 시 지원 화면으로 돌아가 동의 여부를 다시 선택할 수 있어요.

💡 민감정보 동의를 거부해도 채용 진행에 불이익이 없어요.

3. 인재풀 활용 동의서도 동일한 선택 방식을 적용합니다.

  • 기존 단일 체크박스에서 '동의합니다 / 동의하지 않습니다'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변경돼요.

    • 기본값은 아무것도 선택되지 않은 상태예요.

    • 동의 시 채용 불합격 결정일로부터 3년간 보관, 동의하지 않을 경우 최대 180일간 보관해요.

4. 후보자 지원 화면에서 필수/선택 항목이 명확해져요.

  • 관리자가 '필수'로 설정한 추가정보 항목은 필드 라벨에 필수 표시(\*)가 붙어요.

    • '선택'으로 설정된 항목은 필수 표시 없이 비워두고 제출할 수 있어요.

  • 필수 항목이 누락된 경우 지원하기 클릭 시 제출이 차단되고 안내 메시지가 표시돼요.


FAQ

후보자가 민감정보 동의를 거부하면 채용 진행에 불이익이 있나요?

아니요, 불이익이 없어요.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민감정보 수집 동의는 정보주체가 자유롭게 거부할 수 있으며, 동의 거부를 이유로 채용에 불이익을 줄 수 없어요.

기존에 필수 동의로 받은 민감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이미 제출된 지원서의 민감정보는 기존 동의에 따라 유효해요. 이번 변경은 신규 지원 건부터 적용돼요.

후보자가 민감정보를 입력했지만 동의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지원하기 클릭 시 "입력하신 정보가 제출되지 않습니다. 계속하시겠어요?"라는 안내가 표시돼요. '계속'을 선택하면 민감정보 값을 제외하고 지원서가 제출되고, '취소'를 선택하면 돌아가서 동의 여부를 다시 선택할 수 있어요.

인재풀 활용 동의도 필수인가요?

아니요, 인재풀 활용 동의는 선택이에요. 동의하지 않아도 채용 지원에는 영향이 없어요.

답변이 도움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