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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근무유형 설정

어제 업데이트함

선택적 근무 형태는 일정 기간 정해진 총 근로시간 범위(주기) 내에서 1일의 근로시간(업무의 시작 및 종료시간)을 근로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근무 형태에요.
고용노동부 가이드라인 기준

기존의 1일 8시간 기준이 아닌, 정해진 근무 주기(ex. 1주, 1개월 등)을 기준으로 근무시간 초과, 미달 여부를 판단해요.

근무 유형은 근무 유형 및 정책 설정 권한을 가진 관리자만 근무 유형을 설정할 수 있어요.

기본 설정

  • 좌측 메뉴 하단 [설정] -> [근무 유형] -> [유형 추가]를 통해 [선택적 근무]를 선택해주세요.

  • 근무 유형의 이름을 입력하고, 근무 유형 속성을 설정해주세요.

    • 근로자 유형

      • 통상 근로자 : 보통 일 8시간 근무하는 구성원을 뜻해요.

      • 단시간 근로자 : 상대적으로 통상 근로자보다 근무 시간이 짧은 구성원이에요

      • 초단시간 근로자 : 1주 근무 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구성원을 뜻해요.

    • 소정근로시간 산정 기준 : 선택적 근무유형 소정근로시간 산정 기준 관련해서는 가이드를 확인하여 설정해주세요!

  • 선택적 근무 유형의 근무 주기 단위, 근무 주기 시작일 등을 설정해주세요. 하단 [선택적 근무 유형 - 기본 설정 상세 설정 확인하기]를 클릭해 관련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 현재 플렉스에서는 선택적근무유형을 1주, 2주, 3주, 4주, 1개월 로 제공하고 있어요.

선택적 근무 유형 - 기본 설정 상세 설정 확인하기

  • 근무 주기 단위 설정

근무 주기 단위

설명

법정 근로

최대 근로 가능시간

1주

1주 단위의 선택적 근무라면 하루에 10시간 일을 했더라도, 1주가 끝나지 않았다면 하루 10시간 근무가 초과 근무가 아닐 수도 있어요.

초과 근무 판단을 ‘일’이 아닌,

1주 기준 40시간을 초과하는 근무부터 초과 근무로 판단해요.

40시간

52시간

1개월

1개월 단위의 선택적 근무라면 한 주 동안 40시간을 넘게 근무해도 초과 근무가 아닐 수 있어요.

초과 근무 판단을 '일', '주'가 아닌 고용노동부의 가이드라인 기준 의 법정 근로 시간 등을 기준으로 초과 근무로 판단해요.

40시간 x (정산기간의 총 일수 / 7일)

법정 근로시간 + (12시간 x (정산기간의 총 일수 / 7일))

  • 이후 근무 주기 시작일, 일하는 날, 주휴일, 일하는 시간과 코어타임 등을 설정해주세요.

설명

추천 세팅

근무 주기

시작일

근무 정산 주기가 시작되는 날짜에요.

1개월이면 보통 1일로 선택해요.

근무 요일

근로계약 상 일 하기로 한 날이에요

월, 화, 수, 목, 금
통상적인 근무일을 선택해주세요.

주휴일

주휴일(유급휴일)로 제공할 요일

  • 주휴일(유급휴일) : 근로의무가 없음에도 근로를 제공했다면 받을 수 있는 금액을 지급받는 날

  • 근로기준법 제55조 제1항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1주 에 평균 1회 이상의 유급휴일 을 보장하여야 합니다.

보통 일요일

평균 근무 시간

구성원과 맺은 근로계약의 소정근로시간 이에요.

  • 통상 소정근로시간은 8시간 입니다.

보통 점심 시간을 제외한 8시간

코어 타임

동료들과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는 시간대 또는 필수 근무 시간

보통 오전 11시 ~ 16시

추천

휴게시간

  • 사용자는 근로시간이 4시간인 경우에는 30분 이상, 8시간인 경우에는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근로시간 도중에 주어야 하며, 휴게시간은 근로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추천 휴게 추가를 통해 저녁 식사 시간을 넣어 운영할 수도 있어요.

보통 회사의 점심시간

  • 플렉스팀은 오후 12시 30분 ~ 13시 30분을 점심 시간, 19시부터 20시를 저녁 시간으로 추천 휴게시간을 넣어 관리하고 있어요.

소정 근무 시간 산정 기준

정확한 근로기준법 적용

  • 31일인 달은 177.1 시간으로, 30일인 달은 171.4 시간으로 법정 근로시간 기준 소정근로시간 미달여부, 초과근무를 계산해요.

미달되지 않도록 보정

  • 하루 8h의 근무 기록을 꾸준히 남긴다고 가정했을 때 법정 근로시간과 비교하여 입력한 근무시간이 부족하더라도, 소정근로시간을 충족 한 것으로 계산해요.

근무일수와 법정소정 비교 후 적용

  • 매 월 근무 일수(영업일) * 일 평균 근로시간을 산정 한 뒤, 법정 소정 근로시간과 비교하여 더 낮은 시간으로 소정근로시간을 적용해요.

근무 주기 단위

설명

법정 근로

최대 근로 가능시간

1주

1주 단위의 선택적 근무라면 하루에 10시간 일을 했더라도, 1주가 끝나지 않았다면 하루 10시간 근무가 초과 근무가 아닐 수도 있어요.

초과 근무 판단을 ‘일’이 아닌,

1주 기준 40시간을 초과하는 근무부터 초과 근무로 판단해요.

40시간

52시간

1개월

1개월 단위의 선택적 근무라면 한 주 동안 40시간을 넘게 근무해도 초과 근무가 아닐 수 있어요.

초과 근무 판단을 '일', '주'가 아닌 고용노동부의 가이드라인 기준 의 법정 근로 시간 등을 기준으로 초과 근무로 판단해요.

40시간 x (정산기간의 총 일수 / 7일)

법정 근로시간 + (12시간 x (정산기간의 총 일수 / 7일))

  • 기본 설정 하단 [휴가 사용 시 휴게 시간 포함 여부] 설정을 통해 반차 또는 시간차 사용시, 휴게를 포함할지 선택할 수 있어요.

휴가 사용 시 휴게 시간 포함 여부 설정 확인하기

  • 구성원이 휴가 사용시(반차 / 시간차) 추천 휴게 시간을 포함할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어요.

    • 구성원이 사용 시 선택 : 구성원이 휴가 사용시(반차/시간차) 휴게 포함 여부를 구성원이 직접 선택할 수 있어요.

    • 항상 포함 : 구성원이 휴가 사용시(반차/시간차) 항상 휴게 시간이 포함돼서 휴가가 등록돼요.

    • 항상 미포함 : 구성원이 휴가 사용시(반차/시간차) 휴게 시간을 포함하지 않고 휴가가 등록돼요.

    • 휴가 사용 단위별 설정 : 오전 반차, 오후 반차 및 시간차 휴가에 따라 휴게 시간 포함 여부를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오전 반차 경우 휴게 시간을 포함하지만, 오후 반차 경우 휴게 시간을 포함하지 않고 휴가가 등록되게 설정할 수 있어요.

  • [휴가에 포함할 휴게 시간] 설정을 통해 휴가에 포함할 휴게 시간 단위를 설정할 수 있어요.

    • 우리 회사는 점심시간(추천 휴게 시간)이 1시간 30분인 경우 휴가에 포함할 휴게 시간을 1시간 30분으로 추천 휴게 시간과 똑같이 설정할 수 있어요.

휴가 사용 시 휴게 시간 포함 여부 동작이 궁금하다면 아래 FAQ를 참고해주세요!

연장 근무 기록 설정

  • [법정 근로내 연장 설정] 기능을 통해 법정 근로시간 내 연장과 일반 연장을 구분해서 사용할 것인지 여부를 설정할 수 있어요.

    • 만약 우리 회사는 법정 근로시간 내 연장과 일반 연장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연장 근무를 1.5배 가산율로 보상하고 있다면 해당 토글을 비활성화 하여 이용해주세요.

연장 근무 기록 - 입력 설정

  • [입력 단위 제한]을 통해 단위에 맞는 연장 근무만 입력할 수 있어요.

    • 예를 들어, 연장 근무 입력 단위가 30분인 경우, 30분, 60분, 90분, … 의 연장 근무만 입력할 수 있어요.

  • 실시간 근무 기록 - 입력 단위 미달 시 처리

    • 실시간 출퇴근 시, 단위에 맞지 않는 연장 근무가 발생했을 때 동작을 지정할 수 있어요. 올림 처리면 연장 근무를 늘려서, 내림 처리면 연장 근무를 줄여서 근무가 종료돼요

    • 기본적으로 정책에 맞게 조정된 시각이 제공되며, 원래 시각이 몇 시에서 몇 시로 조정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내 근무 타임라인에서 근무 입력 시에도 정책에 맞지 않는 근무는 등록이 불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연장 근무 최소 입력 시간

    • 최소 입력 시간 이하의 연장 근무는 인정하지 않아요. 예를 들어, 최소 입력 시간이 60분인 경우 1분~59분 연장 근무는 등록할 수 없어요.

실시간 근무 기록 기능

  • [실시간 근무 기록] 활성화를 통해 앱 또는 실시간 근무 기록 기능을 통해 구성원은 자신의 근무를 기록할 수 있어요.

    • 세콤, 캡스, KT 텔레캅 연동 시 실시간 근무 기록 사용이 활성화 되어있어야 해요.

실시간 근무 기록 기능 - 정시 출 · 퇴근 설정

  • 정시 출퇴근 인정 범위를 통해 관리자가 설정한 시간 범위 내에서 늦은 출근을 정시 출근으로, 빠른 퇴근도 정시 퇴근으로 인정할 수 있어요.

    • 단, 선택적 근무제는 '정시'가 없으므로 반복일정등록, 사전계획근무, 자동근무기록 등 사전에 근무 그래프가 등록되어있는 시각을 기준으로 출근 정시를 판단해요.

정시 출*퇴근 인정 범위

  • 선택적 근무제는 '정시'가 없으므로 반복일정등록, 사전계획근무, 자동근무기록 설정이 09:00am인 경우 '정시' 기준은 09:00am 됩니다.

    9:00am 입력된 계획 시작 근무가 있는 경우

    a. 정시 출퇴근 인정 범위 [ 정시만 인정 ]

    9:00am 전에 근무 시작 클릭, 근무 위젯에 '정시 오전 9:00 출근 예약' 만 노출되어 '지금 시작' 불가능 하며, 09:01분부터는 '지금 시작' 버튼만 노출되어 늦은 출근 관리 가능

    b. 정시 출퇴근 인정 범위 [ 10분 ] 설정한 경우

    출근 가장 마지막 시간 11:00am 직전까지 '지금 시작' 및 ‘정시 출근’ 버튼이 함께 노출 되어 유연한 출근 가능하며, 5:50pm 직후 부터 '지금 종료' 및 ‘정시 퇴근' 이 함께 노출

출근 기록 시각을 반영한 정시 퇴근

  • 출근 기록 시각을 반영한 정시 퇴근 설정을 통해 정시 퇴근 시각 판단 시, 출근 기록 시각 반영여부를 정할 수 있어요.

실시간 근무 기록 - 기록 설정

  • 구성원에게 적용되는 실시간 근무 기록 설정을 정할 수 있어요.

휴게 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허용

  • 휴게를 직접 기록할 수 있도록 허용을 활성화 할 경우 구성원이 직접 앱이나 웹에서 휴게 시간을 직접 기록할 수 있어요.

퇴근 기록 누락 시 처리 방식

  • 퇴근 기록 누락 시 처리 방식 설정을 통해, 퇴근 기록이 없는 경우 근무 기록 방식을 어떻게 남길지 선택할 수 있어요.

    • a. 자동 퇴근 처리 : 구성원이 근무 시작을 누른 시점으로부터 특정 시간(근무 시작 누른 시점부터 20H)이 지날 때까지 근무 종료가 되지 않은 경우 자동으로 근무 유형의 [일하는 시간] 만큼의 분량으로 근무가 기록되도록 처리할 수 있어요.

      • 예를 들어, [일하는 시간]이 8시간인 근무 유형일 경우 8시 30분에 구성원이 근무 시작후 근무 종료를 하지 않는 경우 자동으로 휴게 시간 1시간을 포함하여 9시간 후인 17시 30분으로 퇴근 처리 돼요.

      • 단, 자동 퇴근 처리할 경우 추천 휴게 시간이 우선시되지 않고 4시간 이상 근무시 근무 중간에 30분 휴게가 들어가도록 처리돼요. 예를 들어 우리 회사 경우 오후 12시 ~ 13시 30분까지가 점심시간으로, 추천 휴게시간도 위와 같이 입력해둔 경우, 구성원이 오전 9시 근무 시작 -> 근무 종료하지 않고 자동으로 퇴근 처리 된 경우 12시~13시 사이 1시간 휴게가 임의로 들어가요.

    • b. 출근 기록만 남김 : 구성원이 근무 시작을 누른 시각만 남겨, 누락된 퇴근 시간을 구성원이 직접 입력할 수 있어요. (근무 편집 권한을 보유한 경우)

퇴근 기록 시 기본 설정

  • 기본 퇴근 설정을 통해 구성원에게 적용되는 편의 기능(기본 퇴근 방식, 근무기록 확인)의 기본설정을 정할 수 있어요.

기본 퇴근 방식

  • 현재 시각으로 퇴근을 우선 : 구성원이 버튼을 누른 시각을 즉시 기록하는 방식이에요.

  • 정시 퇴근 시각으로 퇴근을 우선: 설정한 정시 기준 또는 출근시간 기준으로 퇴근을 기록하는 방식이에요. 단, 구성원이 근무 종료시 점 3개 버튼을 클릭해 실제 퇴근한 시간도 남길 수 있기에 항상 정시 퇴근 버튼만 노출하는 것은 어려워요.

연장 근무 입력 단위 미달 시 처리 방식

  • 실시간 출퇴근 시, 단위에 맞지 않는 연장 근무가 발생했을 때 동작을 지정할 수 있어요.

    • 올림 처리면 연장 근무를 늘려서, 내림 처리면 연장 근무를 줄여서 단위에 맞춰요.

  • 연장 근무 입력 단위 미달 시 처리 방식을 설정하는 경우 실시간 출퇴근 시, 단위에 맞지 않는 연장 근무가 발생했을 때 동작을 지정할 수 있어요.

    • 선택적 근무제의 연장 기준은 근무 주기의 소정 근무 시간 기준이에요. 일 8시간 단위로 연장을 판단하지 않아요.

      • 예) 1개월 소정 근무시간 177시간 6분일 때, 입력 단위 설정이 60분이라면, 실시간 근무 기록이 177시간 66분일 때 연장 근무 등록 가능.

    • 기본적으로 정책에 맞게 조정된 시각이 제공되며, 원래 시각이 몇 시에서 몇 시로 조정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 내 근무 타임라인에서 근무 입력 시에도 정책에 맞지 않는 근무는 등록이 불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퇴근 시 오늘의 근무 기록 확인

  • 항상 확인 후 퇴근하도록 제한 : 퇴근을 누른 후 근무 확정을 통해 근무기록을 저장할 수 있어요.

  • 건너뛰기 : 퇴근을 누른 즉시 근무기록을 저장할 수 있어요. 세콤/ADT 캡스 연동 시 건너뛰기 설정을 하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자동 근무 기록

  • [자동 근무 기록]을 활성화 할 수 있어요. 해당 기능을 활성화 하면 구성원이 매일 출퇴근 시간을 입력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져요. 근무를 기록하지 않더라도 회사의 출근시간과 일하는 시간에 맞춰 매일 자동으로 시스템이 근무기록을 입력해줘요.

  • 예를 들어 출근 시간이 오전 9시, 일하는 시간이 8시간으로 설정되어있다면 [자동 근무 기록] 활성화를 한 경우 flex 시스템이 자동으로 오전 9시 ~ 18시 까지의 근무 기록을 입력해줘요.

    • 구성원은 기록을 깜빡 하더라도 시간이 채워져서 편하고, 관리자는 혹시 비어있을 근무 시간을 관리해야 하는 비효율이 줄어들어요. 해당 기능은 보통 근태 관리를 크게 하지 않는 사업장에서 활성화하여 이용하고 있어요.

고급 설정

  • 실시간 근무 기록을 구성원의 근무 시간으로 반영

    • [근태관리] → [근무 유형] → 해당 근무 유형 선택 → [실시간 근무 기록을 구성원의 근무 시간으로 반영] 설정을 통해, 퇴근 시 실시간 기록을 인정 근무 시간에 반영할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어요.

    • 반영 활성화 (기본값)

      • 퇴근 시 실시간 기록을 법·정책 기반으로 조정하여 인정 근무에 반영해요.

      • 사전에 등록한 근무 그래프가 있다면, 실시간 기록 확정 시 기존 그래프가 실시간 기록으로 덮어써져요.

      • 출퇴근 기록 기반으로 근무 시간을 산정하는 회사에 적합해요.

    • 반영 비활성화

      • 실시간 기록은 참고 자료로만 남으며, 인정 근무에 영향을 주지 않아요.

      • 퇴근 처리 시 실시간 기록만 추가되고, 인정 근무는 기존에 등록된 계획 시간대를 그대로 유지해요.

      • 별도 신청 또는 합의된 초과 근무만 인정하는 회사에 적합해요.

⚠️ 반영 비활성화 시, 출퇴근 기록과 별개로 인정 근무는 기존 계획 → 확정 전환만 일어나요. 인정 근무 시간 자체는 변경되지 않아요.

실시간 근무 기록을 구성원의 근무 시간으로 반영 활성화 시 동작 예시

구성원이 09:00~18:00으로 사전 등록 후, 09:05에 출근 → 18:00에 퇴근 확정한 경우:

  • 실시간 기록(얇은 줄): 09:05~18:00

  • 인정 근무(굵은 막대): 09:05~18:00 (사전 등록 09:00이 실시간 기록으로 덮어써짐)

이른 출근 미허용 설정 시 08:50 출근 → 인정 출근 09:00, 연장근무 30분 단위 시 18:16 퇴근 → 인정 퇴근 18:00으로 정책 조정이 자동 적용돼요.

실시간 근무 기록을 구성원의 근무 시간으로 반영 반영 비활성화 시 동작 예시

구성원이 09:00~18:00으로 사전 등록 후, 실제 20:00에 퇴근한 경우:

  • 실시간 기록(얇은 줄): 09:00~20:00 (실제 체류 시간)

  • 인정 근무(굵은 막대): 09:00~18:00 (사전 등록대로 유지, 초과근무 미인정)

사전 승인 없이 늦게까지 일해도 인정 근무에 반영되지 않아요. 실시간 기록은 근태 참고용으로만 활용돼요.

실시간 기록 편집과 조회 권한

  • 실시간 기록 편집: 실시간 기록 편집 권한이 있는 관리자만 가능하며, 근무가 종료된 이후에만 수정할 수 있어요. 현재 편집 시 승인이 발생하지 않아요 (추후 개선 예정).

  • 실시간 기록 조회: 진행 중 기록은 근무 조회 권한으로 확인 가능. 종결/만료된 과거 기록은 실시간 기록 조회 권한이 별도로 필요해요 (기본: 최고관리자만).

  • 실시간 기록 편집 권한이 없는 구성원은 늦게 찍은 출퇴근 타각을 수정할 수 없어요.

  • 실시간 기록 조회 권한이 없는 구성원은 지나간 근무의 실시간 그래프(얇은 줄)를 볼 수 없고, 급여·보상휴가 정산에 활용되는 인정 근무 그래프(굵은 막대)만 확인할 수 있어요.

  • 법정 최대근로시간을 초과한 근무 기록 허용

    • flex는 구성원의 근무 입력에 법정 최대 근무시간을 제한하고 있어요.

      • 법정 최대 근로시간을 초과한 근무가 등록되는 경우, 법정 최대 근로시간을 초과하지 않는 시간으로 근무 시간을 자동으로 조정해요.

    • 위 설정을 사용한다면, 주 52시간을 초과한 근무 기록이 가능해요.

  • 법정 최소 휴게 시간을 미달한 근무 기록 허용

    • 근무를 등록하면 추천 휴게시간도 함께 등록돼요.

    • 추천 휴게시간을 사용하지 않거나, 구성원이 추천 휴게시간으론 부족한 장시간의 근무 기록을 시도 할 경우 flex는 4시간 근무 사이에 30분의 휴게를 자동으로 입력 해드려요.

    • 단, 위 설정을 사용한다면 강제로 휴게를 입력하지 않게 돼요.


FAQ

구성원의 지각을 관리할 수 있나요?

선택적 근무 유형 경우 출근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 지각을 시스템에서 판단할 수 없어요.

그러나, [코어타임] 준수 여부를 통해 구성원이 협업을 위해 약속한 시간 대에 근무 중이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요!

[근태관리] -> [근태 대시보드]에서 코어 타임 미준수 여부를 확인해보세요.

근무 주기가 무엇인가요?

주기란 소정근무와 초과근무를 판단하는 기준의 기간을 뜻해요.

하루 근무시간이 정해진 근무 유형과 달리, 선택적 근무는 1주 또는 1개월 등 특정 ‘주기’에 입력한 총 근무시간을 두고 필수 근무, 초과 근무를 계산해요.

근무 유형을 삭제하고 싶어요.

근무 유형은 구성원의 기본근무, 초과근무 판단의 기준이 되는 설정으로, 과거 적용 받았던 기록이 남아있다면 삭제가 불가능해요. 근무유형 관리의 목적이라면 아래와 같이 근무유형을 숨김처리 해보세요!

근무 유형을 변경하면 구성원에게 알림이 발송되나요?

근무 유형을 변경하면 구성원에게 제품 내 알림 및 Email 알림이 발송됩니다!

기본 근무유형으로 설정은 무엇인가요?

기본 근무유형으로 설정하면, 신규 구성원을 초대할 때 해당 근무 유형을 우선 매칭시켜줘요.

선택적 근무 유형에서는 요일별 일하는 시간 설정을 이용할 수 없나요?

  • 선택적 근무 유형 경우, 요일 별로 일하는 시간, 출근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은 근무 유형이기 때문에 요일 별 설정을 추가로 진행하지 않아도 되어, 선택적 근무 유형 경우 요일별 일하는 시간 설정 기능이 제외되었어요.

기본 퇴근 방식을 관리자가 설정한 것으로 고정할 수 없나요?

관리 방식에 따라 기본 퇴근 방식을 설정할 수는 있지만, 구성원은 자신의 근무 상황에 맞게 직접 퇴근 방식 변경이 가능해요.

이는 구성원이 퇴근을 더 편리하게 등록하고, 구성원의 성향 및 사용성을 고려하여 실제 근무 시간도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계 되었어요.

회사의 정책은 유지하면서, 구성원의 업무 흐름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유연하게 기능 제공하고 있어요.

선택적 근무유형 경우 특정 시각 이전에 근무를 시작할 수 없게 설정할 수 있나요?

선택적근무유형 경우 정해진 근무 주기(1주, 1개월 등) 단위로 정해진 총 근로시간 범위 내에서 업무 시작 및 종료시각, 1일의 근로시간을 근로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제도로서 별도의 시업 시간을 설정할 수 없어요. 때문에 정시(시업시간과 같은)를 시스템에서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오전 9시라는 특정 시간대 이전에 근무 시작을 누를 수 없게 제한할 수 없어요.

이에 출근 시각보다 이른 출근 기록을 비활성화 하여도 시간과 관계없이 근무시작이 가능하게 되어요.

9시 이전에는 근무가 불가하도록 하려면, 9시를 시작으로 하는 근무가 미리 등록되어 있어야 이를 기준으로 정시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설정을 위해서는 자동 근무나 반복일정 등을 통해 근무를 미리 등록하여 정시를 만들어 주셔야해요.

요일별로 코어타임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나요?

선택적 근무유형 경우 근무요일별 근무 시간 등을 다르게 설정할 수 없기에 (요일별 설정 미 지원) 요일별 코어타임 역시 다르게 설정할 수 없어요.

포괄임금이 적용 중인데, 평균 근무 시간을 입력할 때 포괄 계약 시간을 포함해서 입력하면 될까요?

포괄연봉제가 적용되더라도, 하루 근무 시간은 평균 근무시간(예: 8시간)으로 설정해주세요. 포괄계약시간은 근무유형의 평균 근무시간에 포함하지 않고, 구성원 프로필의 임금계약 정보에 별도로 입력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휴가 사용 시 휴게 시간 포함 여부 동작이 궁금해요!

아래 예시의 공통 조건

  • 고정 근무유형 / 출근 시각: 오전 9:00 / 근무 시간: 8시간 (9:00~18:00)

  • 추천 휴게 시간: 오후 12:00 ~ 1:00 (1시간)

  • 휴가에 포함할 휴게 시간: 1시간

별도 표기가 있는 경우 해당 조건이 달라져요.

1. '항상 포함'으로 설정한 경우

  • 구성원이 반차 또는 시간차를 사용하면, 설정한 휴게 시간이 자동으로 포함돼요. 구성원이 별도로 휴게 포함 여부를 선택하지 않아도 돼요.

구분

휴가 적용 시간

차감

나머지 근무 시간

오전 반차

9:00 ~ 14:00
(휴게 1시간 포함)

4시간

14:00 ~ 18:00 별도 휴게 없이 근무

오후 반차

14:00 ~ 18:00
(휴게 1시간 포함)

4시간

9:00 ~ 14:00 별도 휴게 없이 근무

시간차
(9:00 시작, 4시간)

9:00 ~ 14:00
(휴게 1시간 포함)

4시간

14:00 ~ 18:00 별도 휴게 없이 근무

휴게 시간이 휴가에 포함되므로, 나머지 근무 시간에는 별도 휴게 없이 근무할 수 있어요. 구성원이 휴게 포함 여부를 잘못 선택해서 연장 근무나 근무 미달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2. '항상 미포함'으로 설정한 경우

  • 구성원이 반차 또는 시간차를 사용하면, 휴게 시간이 포함되지 않아요. 추천 휴게 시간은 하루 전체 근무 스케줄에 따라 자동 적용돼요.

구분

휴가 적용 시간

차감

나머지 근무 시간

오전 반차

9:00 ~ 14:00
(휴게 미포함)

4시간

14:00 ~ 18:00 추천 휴게 시간(12:00~13:00)이 휴가 시간 내에 해당하므로 별도 휴게 없이 근무

오후 반차

14:00 ~ 18:00
(휴게 미포함)

4시간

9:00 ~ 14:00 추천 휴게 시간 1시간 포함되어 근무

시간차
(9:00 시작, 4시간)

9:00 ~ 13:00
(휴게 미포함)

4시간

13:00 ~ 18:00 근무 등록 시 휴게 부족 안내가 표시될 수 있어요

⚠️ '항상 미포함'으로 설정하면, 시간차 사용 시 휴가 시간과 추천 휴게 시간이 일부 겹치는 경우 나머지 근무 등록 시 휴게 부족 안내가 표시될 수 있어요. 이 경우 나머지 근무 시간에 휴게를 추가로 등록해 주세요.

3. '구성원이 사용 시 선택'으로 설정한 경우

기존 방식과 동일해요. 구성원이 반차 또는 시간차를 신청할 때, 휴게 포함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요.

  • 구성원이 휴게 포함을 선택하면 → '항상 포함'과 동일하게 동작해요.

  • 구성원이 휴게 미포함을 선택하면 → '항상 미포함'과 동일하게 동작해요.

4. '휴가 사용 단위별 설정'으로 설정한 경우

오전 반차, 오후 반차, 시간차 각각에 대해 서로 다른 설정을 적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설정할 수 있어요. 이 설정은 회사의 휴가 정책에 맞게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오전 반차는 점심시간을 포함하지만 오후 반차는 포함하지 않는다"는 정책을 운영할 때 유용해요.

휴가 종류

설정

동작

오전 반차

항상 포함

오전 반차 사용 시 휴게가 자동 포함돼요

오후 반차

항상 미포함

오후 반차 사용 시 휴게가 포함되지 않아요

시간차

구성원이 사용 시 선택

시간차 사용 시 구성원이 직접 선택해요

5. 포함할 휴게 시간을 추천 휴게 시간과 다르게 설정한 경우

  • [휴가에 포함할 휴게 시간]을 추천 휴게 시간과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요. 이 경우, 나머지 근무 시간에서 휴게 처리가 달라질 수 있어요.

    • 예시) 추천 휴게 1시간, 포함할 휴게 시간 30분, 항상 포함

구분

휴가 적용 시간

차감

나머지 근무 시간

오전 반차

9:00 ~ 14:00
(휴게 30분 포함)

4시간

14:00 ~ 18:00 휴가에 이미 휴게 30분이 포함되어 있어 별도 휴게 없이 근무 가능

오후 반차

14:00 ~ 18:00
(휴게 30분 포함)

4시간

9:00 ~ 14:00 추천 휴게 시간 1시간이 적용되어 근무

시간차
(9:30 시작, 4시간)

9:30 ~ 13:30
(휴게 30분 포함)

4시간

나머지 근무 등록 시 휴게 30분 부족 안내가 표시될 수 있어요

⚠️ 포함할 휴게 시간(30분)이 추천 휴게 시간(1시간)보다 짧으면, 시간차 사용 시 나머지 근무에서 휴게 부족 안내가 표시될 수 있어요. 이는 휴가에 포함된 휴게(30분)와 추천 휴게(1시간)의 차이(30분)가 나머지 근무 시간에서 채워지지 않기 때문이에요.

가능하면 포함할 휴게 시간추천 휴게 시간과 동일하게 설정하는 것을 권장해요.

6. 점심시간이 1시간이 아닌 경우 활용하기

  • 점심시간(추천 휴게 시간)이 1시간 30분이나 2시간인 회사에서도, 포함할 휴게 시간을 추천 휴게 시간과 동일하게 맞춰 설정할 수 있어요.

    • 예시) 추천 휴게 12:00~13:30 (1시간 30분), 포함할 휴게 시간 1시간 30분, 항상 포함

구분

휴가 적용 시간

차감

나머지 근무 시간

오전 반차

9:00 ~ 14:30
(휴게 1시간 30분 포함)

4시간

14:30 ~ 18:30 별도 휴게 없이 근무

오후 반차

14:30 ~ 18:30
(휴게 1시간 30분 포함)

4시간

9:00 ~ 14:30 별도 휴게 없이 근무

✅ 기존에는 포함할 휴게 시간이 1시간으로 고정되어 있어, 점심시간이 1시간 30분인 회사에서는 30분의 차이로 연장 근무나 근무 미달이 발생할 수 있었어요. 이제 포함할 휴게 시간을 30분 / 1시간 / 1시간 30분 / 2시간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 회사 점심시간에 맞게 정확히 설정할 수 있어요.

아래 예시의 공통 조건

  • 고정 근무유형 / 출근 시각: 오전 9:00 / 근무 시간: 8시간 (9:00~18:00)

  • 추천 휴게 시간: 오후 12:00 ~ 1:00 (1시간)

  • 휴가에 포함할 휴게 시간: 1시간

별도 표기가 있는 경우 해당 조건이 달라져요.

1. '항상 포함'으로 설정한 경우

  • 구성원이 반차 또는 시간차를 사용하면, 설정한 휴게 시간이 자동으로 포함돼요. 구성원이 별도로 휴게 포함 여부를 선택하지 않아도 돼요.

구분

휴가 적용 시간

차감

나머지 근무 시간

오전 반차

9:00 ~ 14:00
(휴게 1시간 포함)

4시간

14:00 ~ 18:00 별도 휴게 없이 근무

오후 반차

14:00 ~ 18:00
(휴게 1시간 포함)

4시간

9:00 ~ 14:00 별도 휴게 없이 근무

시간차
(9:00 시작, 4시간)

9:00 ~ 14:00
(휴게 1시간 포함)

4시간

14:00 ~ 18:00 별도 휴게 없이 근무

✅ 휴게 시간이 휴가에 포함되므로, 나머지 근무 시간에는 별도 휴게 없이 근무할 수 있어요. 구성원이 휴게 포함 여부를 잘못 선택해서 연장 근무나 근무 미달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2. '항상 미포함'으로 설정한 경우

  • 구성원이 반차 또는 시간차를 사용하면, 휴게 시간이 포함되지 않아요. 추천 휴게 시간은 하루 전체 근무 스케줄에 따라 자동 적용돼요.

구분

휴가 적용 시간

차감

나머지 근무 시간

오전 반차

9:00 ~ 14:00
(휴게 미포함)

4시간

14:00 ~ 18:00 추천 휴게 시간(12:00~13:00)이 휴가 시간 내에 해당하므로 별도 휴게 없이 근무

오후 반차

14:00 ~ 18:00
(휴게 미포함)

4시간

9:00 ~ 14:00 추천 휴게 시간 1시간 포함되어 근무

시간차
(9:00 시작, 4시간)

9:00 ~ 13:00
(휴게 미포함)

4시간

13:00 ~ 18:00 근무 등록 시 휴게 부족 안내가 표시될 수 있어요

⚠️ '항상 미포함'으로 설정하면, 시간차 사용 시 휴가 시간과 추천 휴게 시간이 일부 겹치는 경우 나머지 근무 등록 시 휴게 부족 안내가 표시될 수 있어요. 이 경우 나머지 근무 시간에 휴게를 추가로 등록해 주세요.

3. '구성원이 사용 시 선택'으로 설정한 경우

기존 방식과 동일해요. 구성원이 반차 또는 시간차를 신청할 때, 휴게 포함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요.

  • 구성원이 휴게 포함을 선택하면 → '항상 포함'과 동일하게 동작해요.

  • 구성원이 휴게 미포함을 선택하면 → '항상 미포함'과 동일하게 동작해요.

4. '휴가 사용 단위별 설정'으로 설정한 경우

오전 반차, 오후 반차, 시간차 각각에 대해 서로 다른 설정을 적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설정할 수 있어요. 이 설정은 회사의 휴가 정책에 맞게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오전 반차는 점심시간을 포함하지만 오후 반차는 포함하지 않는다"는 정책을 운영할 때 유용해요.

휴가 종류

설정

동작

오전 반차

항상 포함

오전 반차 사용 시 휴게가 자동 포함돼요

오후 반차

항상 미포함

오후 반차 사용 시 휴게가 포함되지 않아요

시간차

구성원이 사용 시 선택

시간차 사용 시 구성원이 직접 선택해요

5. 포함할 휴게 시간을 추천 휴게 시간과 다르게 설정한 경우

  • [휴가에 포함할 휴게 시간]을 추천 휴게 시간과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요. 이 경우, 나머지 근무 시간에서 휴게 처리가 달라질 수 있어요.

    • 예시) 추천 휴게 1시간, 포함할 휴게 시간 30분, 항상 포함

구분

휴가 적용 시간

차감

나머지 근무 시간

오전 반차

9:00 ~ 14:00
(휴게 30분 포함)

4시간

14:00 ~ 18:00 휴가에 이미 휴게 30분이 포함되어 있어 별도 휴게 없이 근무 가능

오후 반차

14:00 ~ 18:00
(휴게 30분 포함)

4시간

9:00 ~ 14:00 추천 휴게 시간 1시간이 적용되어 근무

시간차
(9:30 시작, 4시간)

9:30 ~ 13:30
(휴게 30분 포함)

4시간

나머지 근무 등록 시 휴게 30분 부족 안내가 표시될 수 있어요

⚠️ 포함할 휴게 시간(30분)이 추천 휴게 시간(1시간)보다 짧으면, 시간차 사용 시 나머지 근무에서 휴게 부족 안내가 표시될 수 있어요. 이는 휴가에 포함된 휴게(30분)와 추천 휴게(1시간)의 차이(30분)가 나머지 근무 시간에서 채워지지 않기 때문이에요.

가능하면 포함할 휴게 시간추천 휴게 시간과 동일하게 설정하는 것을 권장해요.

6. 점심시간이 1시간이 아닌 경우 활용하기

  • 점심시간(추천 휴게 시간)이 1시간 30분이나 2시간인 회사에서도, 포함할 휴게 시간을 추천 휴게 시간과 동일하게 맞춰 설정할 수 있어요.

    • 예시) 추천 휴게 12:00~13:30 (1시간 30분), 포함할 휴게 시간 1시간 30분, 항상 포함

구분

휴가 적용 시간

차감

나머지 근무 시간

오전 반차

9:00 ~ 14:30
(휴게 1시간 30분 포함)

4시간

14:30 ~ 18:30 별도 휴게 없이 근무

오후 반차

14:30 ~ 18:30
(휴게 1시간 30분 포함)

4시간

9:00 ~ 14:30 별도 휴게 없이 근무

✅ 기존에는 포함할 휴게 시간이 1시간으로 고정되어 있어, 점심시간이 1시간 30분인 회사에서는 30분의 차이로 연장 근무나 근무 미달이 발생할 수 있었어요. 이제 포함할 휴게 시간을 30분 / 1시간 / 1시간 30분 / 2시간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 회사 점심시간에 맞게 정확히 설정할 수 있어요.

7. 시차 근무유형에서의 동작

  • 시차 근무유형은 출근 시각이 유동적이므로, 구성원이 선택한 출근 시각에 따라 반차의 적용 시간이 달라져요.

    • 예시) 시차 근무유형 / 출근 시간대: 8:00~10:00 / 근무 8시간 / 추천 휴게 12:30~13:30 / 항상 포함 / 휴게 1시간

구분

시나리오

휴가 적용 시간

비고

오전 반차

8:00부터 사용

8:00 ~ 13:00

(휴게 1시간 포함)

13:00부터 근무 시 추가 휴게(30분)가 자동 삽입될 수 있어요

오전 반차

8:30부터 사용

8:30 ~ 13:30
(휴게 1시간 포함)

추천 휴게와 정확히 맞아 정상 동작

오전 반차

10:00부터 사용

10:00 ~ 15:00
(휴게 1시간 포함)

정상 동작

오후 반차

13:00부터 사용

13:00 ~ 17:00
(휴게 1시간 포함)

정상 동작

오후 반차

13:30부터 사용

13:30 ~ 17:30
(휴게 1시간 포함)

정상 동작

시차 근무유형에서 오전 반차를 사용할 때, 출근 시각에 따라 휴가 시간과 추천 휴게 시간이 일부만 겹칠 수 있어요. 이 경우 나머지 근무 시간에 추가 휴게가 자동 삽입되어, 의도치 않게 일소정근로시간이 부족해질 수 있어요.

시차 근무유형을 사용 중이라면, 구성원에게 반차 시작 시각에 따라 근무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안내해 주세요.

예시) 시차 근무유형 / 출근 시간대: 8:00~10:00 / 근무 8시간 / 추천 휴게 12:30~13:30 / 항상 미포함

구분

시나리오

휴가 적용 시간

나머지 근무

시간차

13:00~17:00 휴가

13:00 ~ 17:00
(휴게 미포함, 4시간)

8:00~13:00 근무(5시간) 시 자동 휴게 30분 삽입 → 30분 연장 발생 → 근무 시간에 휴게를 추가 등록해 주세요

시간차

10:00~15:00 휴가

10:00 ~ 15:00
(휴게 미포함, 5시간)

15:00~19:00 근무(4시간) 별도 휴게 없음, 정확히 8시간

실시간 근무 기록을 구성원의 근무 시간으로 반영" 설정이 OFF이면 출퇴근 기록을 안 남겨도 되나요?

아니요. OFF로 설정해도 구성원이 출퇴근 버튼을 누르면 실시간 기록(얇은 줄)은 그대로 남아요. 다만 인정 근무(굵은 막대)에 반영되지 않을 뿐이에요.

사전에 등록한 근무가 있는데 실시간 기록 확정하면 어떻게 되나요?

반영 ON일 때, 사전 등록된 근무 그래프는 실시간 기록으로 덮어써져요. 예를 들어 09:00~18:00으로 등록했어도, 09:05에 출근 확정하면 인정 근무와 실시간 기록 모두 09:05~18:00으로 반영돼요.

이 설정을 나중에 ON에서 OFF로 변경하면 기존 기록에 영향이 있나요?

아니요. 변경 시점 이전의 기록은 기존 설정에 따라 처리된 상태로 유지돼요. 변경 시점 이후부터 새 설정이 적용돼요

실시간 기록 편집은 언제 가능한가요?

근무가 종료된 이후에만 편집 가능해요. 위젯이 활성화된 상태(기록 중)에서는 편집할 수 없어요. 실시간 기록 편집 권한이 필요하며, 현재 편집 시 승인이 발생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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