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업무에 꼭 필요한 근로기준법 상 용어, 근무유형별 용어, 인사﹒노무 분야의 통상적 용어 그리고 flex 기능 속 용어에 대해 정리했어요!
브라우저 검색 기능 (Ctrl+f) 를 통해 단어 검색 후 확인해보세요 :)
이 문서의 정보는 기초 지식으로 이용해주세요. 본 문서로 인해 발생되는 불이익은 플렉스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근로기준법 및 인사 분야의 용어
항목 | 설명 | 예시 및 가이드 |
최저임금제 | 국가가 정한 임금의 최저 수준으로, 사용자는 이 금액 이상의 임금을 근로자에게 지급해야 해요. 이를 어기면 법적 처벌을 받게 돼요. |
|
야간근로 | 밤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에 근무하는 것을 말해요. 늦은 밤에 일하는 만큼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수당을 더 지급하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어요. | 이 시간에 근무하면 통상임금의 50%를 가산해서 1.5배의 시급을 줘야 해요. flex 근무 기록에 이 시간이 포함되면 야간수당이 자동 계산돼요. |
근로기준법 | 근로자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향상하기 위해 근로 조건의 최저 기준을 정해놓은 법이에요. | 임금, 근로시간, 유급휴가 등 인사 관리의 모든 기준이 되는 법이에요. flex의 모든 기능은 이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
평균임금 | 퇴직금이나 휴업수당을 계산할 때 사용하는 기준이에요. 사유가 발생한 날 이전 3개월 동안 지급된 임금 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눠서 계산해요. | 주로 퇴직금을 정산할 때 쓰여요. 평소에 월급 외에 수당을 많이 받았다면 평균임금이 높아져서 퇴직금도 많아질 수 있어요. |
대체공휴일 | 공휴일이 토요일이나 다른 공휴일과 겹칠 때, 그 다음 비공휴일을 공휴일로 지정해서 쉬게 해주는 제도예요. | 어린이날이 일요일이라면 월요일을 '빨간 날'로 지정해서 쉬는 거예요. flex 캘린더에도 이 대체공휴일이 자동으로 반영돼요. |
휴일대체 | 원래 쉬기로 한 날(휴일)에 일하는 대신, 다른 근무일을 휴일로 바꿔서 쉬는 것을 말해요. 반드시 근로자 대표와 서면 합의가 필요해요. | 선거일에 출근해야 한다면, 대신 그 다음 주 금요일에 쉬기로 약속하는 식이에요. |
휴게시간 | 일하는 도중에 사용자의 지시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쉴 수 있는 시간이에요. 4시간 일하면 30분, 8시간 일하면 1시간 이상을 줘야 해요. | 가장 대표적인 예가 '점심시간'이에요. flex에서는 근무 유형 설정 시 휴게시간을 설정하도록 안내하고 있어요. |
법정휴일 | 법으로 정해진 '반드시 쉬어야 하는 날'이에요. '주휴일(보통 일요일)'과 '근로자의 날(5월 1일)'이 여기에 해당해요. | 이 날 일하게 되면 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해요. 회사 창립기념일 같은 '약정휴일'과는 다른 개념이에요. |
최대근로시간 | 법적으로 일주일 동안 일할 수 있는 최대 시간 한도예요. 기본 40시간에 연장근로 12시간을 합쳐서 총 52시간을 넘길 수 없어요. | 아무리 일을 많이 하고 싶어도 주 52시간을 넘기면 위험해요! |
무급휴직 | 회사를 잠시 쉬지만(휴직), 그 기간 동안 월급은 나오지 않는 것을 말해요. | 개인 사정으로 인한 휴직이나 가족 돌봄 휴직 등이 보통 무급으로 처리돼요. |
연차유급휴가 | 1년간 80%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주는 유급 휴가예요. 쉬면서도 월급이 나오는 아주 중요한 권리죠. | 입사 1년 차는 한 달 개근 시 1일씩, 2년 차부터는 15일이 생겨요. (입사일 기준 부여시) |
가산임금 | 법정근로시간을 초과해서 일하거나(연장), 밤에 일하거나(야간), 휴일에 일할 때 추가로 더 주는 돈을 말해요. 통상임금의 50% 이상을 더 얹어줘야 해요. | 원래 시급이 1만 원이라면, 가산임금이 적용될 때는 1만 5천 원으로 계산해야 해요. |
휴일근로 | 근로 의무가 없는 날(휴일)에 나와서 일하는 것을 말해요. | 일요일이나 공휴일에 출근했다면 휴일근로예요. 8시간 이내면 1.5배, 8시간을 넘기면 2배의 임금을 줘야 해요. |
취업규칙 | 사내 규율과 근로 조건(임금, 복지 등)을 정리한 문서예요. 상시 근로자 10명 이상인 회사는 반드시 만들어서 고용노동부에 신고해야 해요. | 지각했을 때의 불이익이나 경조사 휴가 규정 등을 여기에 적어둬요. |
공휴일 | 달력에 빨간색으로 표시된 날들이에요. 국경일, 명절(설날, 추석), 어린이날, 선거일 등이 포함돼요. | 예전에는 관공서만 쉬는 날이었지만, 이제는 민간 기업도 유급으로 쉬어야 하는 의무 휴일이 되었어요. |
무급휴가 | 휴가는 쓰지만 월급은 나오지 않는 휴가를 말해요. 연차를 다 썼을 때 추가로 쉬어야 한다면 무급휴가를 쓸 수 있어요. | 연차가 15일인데 20일을 쉬어야 한다면, 초과한 5일은 월급에서 차감되는 무급휴가로 처리될 수 있어요. |
단기간 근로자 | 같은 회사에서 같은 업무를 하는 일반 직원보다 근무 시간이 짧은 근로자를 말해요. 흔히 '아르바이트'나 '파트타임'이라고 불러요. | 일반 직원이 주 40시간 일할 때, 주 15시간이나 20시간만 일하는 경우예요. 이분들도 조건이 되면 주휴수당과 연차를 받을 수 있어요. |
사용자 | 근로자를 고용하고 지휘·감독하는 사람, 즉 사장님이나 경영 담당자를 말해요. | 근로계약서에 서명하고 월급을 주는 주체예요. flex에서는 관리자 권한을 가진 사람을 의미해요. |
휴일근로수당 | 휴일에 일했을 때 받는 추가 수당이에요. 8시간까지는 50%, 8시간을 넘으면 100%를 가산해서 지급해야 해요. | 시급 1만 원인 직원이 휴일에 10시간 일했다면, (8시간 x 1.5만 원) + (2시간 x 2만 원) = 16만 원을 받아야 해요. |
연장근로수당 | 하루 8시간 혹은 주 40시간을 넘겨서 일했을 때 받는 수당이에요. 통상임금의 50%를 더 줘야 해요. | 퇴근 시간인 6시를 넘겨 8시까지 일했다면 2시간에 대해서는 1.5배의 시급을 지급해야 해요. |
근로자의 날 | 매년 5월 1일은 법정 유급휴일이에요. 회사가 바빠서 이날 일하게 된다면 휴일근로수당을 줘야 해요. | 월급제 근로자가 이날 일하면 1.5배(150%)의 수당을 추가로 받거나, 보상휴가를 받을 수 있어요. |
통상임금 | 근로자에게 정기적이고 일률적으로 지급하기로 정한 시급, 일급, 주급, 월급을 말해요. 연장·야간·휴일 수당 계산의 기준이 돼요. | 기본급과 매달 고정적으로 나오는 직책수당 등이 포함돼요. |
휴업수당 | 회사의 잘못이나 사정(원자재 부족, 공사 등)으로 일을 못 하게 됐을 때 근로자에게 줘야 하는 돈이에요. 평균임금의 70% 이상을 줘야 해요. | 일감이 없어서 사장님이 "내일은 나오지 마세요"라고 해도, 근로자는 월급의 70% 수준인 휴업수당을 받을 권리가 있어요. |
근로계약서 | 회사와 직원이 일하는 조건(임금, 시간, 휴일 등)을 약속하고 서명한 문서예요. 작성하지 않거나 교부하지 않으면 불법이에요. | 반드시 입사 전에 작성해야 해요. flex 전자계약 기능을 쓰면 법적 필수 항목을 빠뜨리지 않고 간편하게 계약을 맺을 수 있어요. |
휴일 | 근로자가 일할 의무가 아예 없는 날을 말해요. | 주휴일(일요일)이나 법정공휴일이 대표적이에요. 이날은 출근하지 않아도 월급이 깎이지 않아요. |
상시근로자 수 | 우리 회사에서 평소에 몇 명이 일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숫자예요. 아르바이트생을 포함한 연인원을 가동 일수로 나눠서 계산해요. | 이 숫자가 '5인 이상'이냐 아니냐에 따라 연차, 연장근로수당 등 적용되는 법이 확 달라져요. |
주휴일 | 일주일 동안 정해진 근무일을 개근하면 주어지는 유급 휴일이에요. 보통은 일요일로 정해요. | 주 5일 개근하면 하루는 일하지 않아도 하루치 일당을 더 받는 셈이에요. 이게 바로 '주휴수당'의 개념이에요. |
소정근로시간 | 법정근로시간 범위 내에서 근로자와 회사가 "우리 이만큼 일하자"라고 약속한 시간이에요. | 보통 '하루 8시간, 주 40시간'으로 많이 정하지만, 단시간 근로자는 '하루 4시간'일 수도 있어요. |
근로자대표 | 과반수 노동조합이 없을 때, 근로자 과반수를 대표하는 사람이에요. 유연근무제 도입이나 휴일 대체 등을 합의할 때 꼭 필요해요. | 회사가 일방적으로 정하는 게 아니라, 근로자 대표와 서면 합의를 해야만 효력이 생기는 규정들이 많아요. |
연차사용촉진제도 | 회사가 근로자에게 "남은 연차 빨리 쓰세요"라고 법적 절차에 따라 알리는 제도예요. 이렇게 했는데도 안 쓰면 미사용 수당을 안 줘도 돼요. | 연차 소멸 6개월 전과 2개월 전에 서면으로 통보해야 효력이 있어요. |
임금 | 일한 대가로 받는 모든 금품을 말해요. 반드시 통화(돈)로, 전액을, 매월 1회 이상, 직접 지급해야 한다는 4대 원칙이 있어요. | 월급, 주급, 각종 수당이 모두 임금이에요. 회사가 물건으로 월급을 주거나 마음대로 공제하면 안 돼요. |
4대보험 | 국민연금, 건강보험, 산재보험, 고용보험을 말해요. 1인 이상 근로자를 고용하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해요. | 월급에서 미리 떼고(원천징수) 지급하게 돼요. |
1주 | 휴일을 포함한 7일을 말해요. 주 52시간제 등을 계산할 때 기준이 되는 기간이에요. |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를 하나의 단위로 봐요. 이 기간 내에 연장근로가 12시간을 넘는지 체크해야 해요. |
유급휴일 | 일을 안 해도 임금(돈)을 주는 휴일이에요. 주휴일과 근로자의 날이 대표적이에요. | 시급제 알바생이라도 주휴일에는 일을 안 하고 하루치 일당을 받아요. |
연장근로 | 약속한 시간(소정근로시간)을 넘겨서 일하는 것을 말해요. 일주일에 최대 12시간까지만 가능해요. | 9시부터 6시까지 일하기로 했는데 8시까지 했다면 2시간은 연장근로예요. |
주휴수당 | 일주일에 15시간 이상 일하고 정해진 날에 모두 출근하면 하루치 임금을 더 주는 제도예요. | 주 5일 하루 8시간 일하는 직원은 일요일에 쉬면서도 8시간분 임금을 받아요. 보통 월급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
야간근로수당 | 밤 10시부터 새벽 6시 사이에 일하면 주는 추가 수당이에요. 통상임금의 50%를 더 얹어줘야 해요. | 밤 11시까지 야근했다면, 10시부터 11시까지 1시간은 통상 시급의 0.5배의 시급으로 계산해 줘야 해요. |
미사용 연차수당 | 1년이 지나서 연차 휴가가 소멸되면, 못 쓴 만큼 돈으로 보상받는 것을 말해요. | 연차 15개 중 5개를 못 썼다면, 5일분의 통상임금을 수당으로 지급해야 해요. (단, 회사가 연차사용촉진을 적법하게 했다면 지급 의무가 없어요.) |
유급휴가 | 근로자가 출근하지 않아도 임금을 지급받는 휴가를 통칭해요. | 연차휴가, 출산휴가 등이 여기에 속해요. flex에서는 다양한 유급휴가 유형을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어요. |
근로자 | 임금을 목적으로 사업장에서 일하는 사람을 말해요. 직업의 종류나 계약 형태(정규직, 계약직, 알바)와 상관없어요. | 사장님의 지시를 받고 일하며 월급을 받는다면 모두 근로자예요. 프리랜서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닐 수 있어요. |
근로 | 정신노동과 육체노동을 모두 포함해서, 임금을 받기 위해 사용자에게 노동력을 제공하는 것을 말해요. | 사무실에서 기획안을 쓰는 것도, 현장에서 물건을 나르는 것도 모두 근로에 해당해요. |
연차 계산 | 직원들의 근속 연수에 따라 연차 일수를 계산하는 방법이에요. 크게 '입사일 기준'과 '회계연도 기준' 두 가지가 있어요. | 입사일 기준은 직원마다 연차 발생일이 달라서 헷갈릴 수 있어요. 그래서 많은 회사가 1월 1일에 일괄적으로 연차를 주는 회계연도 기준을 써요. flex는 두 가지 방식을 모두 지원해요. |
원격근무 인프라 | 재택근무 시스템을 도입하는 중소·중견기업에 정부가 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에요. | 화상회의 장비나 클라우드 사용료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flex 도입 비용도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는지 확인해 보면 좋아요. |
연차 | 연차유급휴가의 줄임말이에요. 1년 동안 열심히 일한 대가로 받는 유급 휴가죠. |
|
근태관리 | 직원의 출퇴근 시간, 지각, 조퇴, 휴가, 야근 등 근무 태도와 기록을 관리하는 업무예요. |
|
입사일기준 | 직원 개개인이 입사한 날짜를 기준으로 1년마다 연차를 부여하는 방식이에요. | 3월 2일 입사자는 매년 3월 2일에 연차가 새로 생겨요. 원칙적인 방법이지만 직원이 많아지면 관리하기가 복잡해요. |
포괄임금제 | 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을 실제 근무 시간과 상관없이 미리 월급에 포함해서 주는 계약 방식이에요. | 매달 야근을 얼마나 하든 '고정OT수당' 명목으로 30만 원을 주는 식이에요. 근무 시간 산정이 어려운 경우에 주로 쓰여요. |
월 209시간 | 주 40시간 근로자의 통상임금을 계산할 때 기준이 되는 월 평균 유급 근로시간이에요.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하면, 주휴시간(8시간)을 포함해 한 달에 209시간을 일한 것으로 간주해요. | 급여 계산의 핵심 숫자예요! 기본급을 시급으로 환산할 때 '월급 ÷ 209'로 계산해요. (계산식: (40시간+주휴8시간) x 365일 ÷ 7일 ÷ 12개월 ≒ 209시간) |
휴무일 | 근로계약상 일하기로 약속하지 않은 날이에요. 보통 토요일이 여기에 해당해요. 법정 휴일(일요일)과는 달라서 원칙적으로 무급이에요. | 토요일에 나와서 일하면 연장근로수당(1.5배)을 받아요. 하지만 휴일근로수당(1.5~2배)과는 계산법이 다르고, 휴일대체도 불가능해요. flex 설정 시 휴일과 휴무일을 구분해야 정확한 수당 계산이 가능해요. |
고정 초과 근무 수당 | 월 급여에 기본급과 시간외근로 수당의 전부 혹은 일부를 수당별 정액으로 포함하여 지급하는 것을 뜻해요. | 연봉 36,000,000 원, 월 소정근무시간 209시간, 통상임금 포함 수당이 없는 기준 |
근무 유형 및 휴가
항목 | 설명 | 예시 및 가이드 |
고정 근무유형 | 매일 정해진 시간에 출근하고 퇴근하는 가장 일반적인 근무 방식이에요. 주 52시간제 하에서 하루 8시간, 주 40시간을 기준으로 해요. | '9 to 6' 근무가 대표적이에요. flex에서는 기본 근무유형으로 제공되며, 별도 설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 |
시차 근무유형 | 하루 8시간 근무는 지키되, 출퇴근 시간을 개인 사정에 맞춰 자유롭게 조정하는 유연근무제예요. | 10시에 출근하고 7시에 퇴근하거나, 8시에 출근하고 5시에 퇴근하는 식이에요. 회사에서 설정한 출근 가능 시간대에 구성원이 자유롭게 출근하고 퇴근할 수 잇어요. |
선택적 근무유형 | 한 달 등 일정 기간 내의 총 근로시간만 맞추면, 매일의 근무시간을 근로자가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제도예요. | 어떤 날은 4시간만 일하고 일찍 퇴근하고, 어떤 날은 10시간 몰아서 일할 수 있어요. |
교대근무 유형 | 근로자들이 조를 짜서 시간을 나누어 번갈아 근무하는 형태예요. 24시간 가동해야 하는 병원이나 공장 등에서 주로 사용해요. | 2조 2교대, 3조 2교대 등이 있어요. flex 교대 근무 관리 기능을 이용하면 복잡한 교대 근무표도 쉽게 관리할 수 있어요. |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 임신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의 여성 근로자가 임금 삭감 없이 하루 2시간 일찍 퇴근하거나 늦게 출근할 수 있는 제도예요. |
|
의무적 근로시간대 | 유연근무제를 하더라도 모든 직원이 반드시 자리에 있어야 하는 시간을 말해요. 회의나 협업을 위해 설정해요. |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코어타임'이라고 정하면, 이 시간에는 자유롭게 출퇴근할 수 없고 업무에 집중해야 해요. |
주 52시간 근무제 | 일주일에 일할 수 있는 최대 시간이 52시간(기본 40시간 + 연장 12시간)으로 제한된 제도예요. 이를 어기면 사업주가 처벌받을 수 있어요. | flex를 통해 주 52시간 근로를 관리할 수 있어요.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 만 8세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가 육아휴직 대신 근무시간을 줄여서 일하는 제도예요. 최대 2년까지 사용할 수 있어요. | 하루 1~5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 단축된 시간만큼 월급은 줄어들지만, 정부에서 일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요. flex에서 육아기 단축 근무 유형을 따로 설정할 수 있어요. |
가족 돌봄 휴가 | 가족의 질병, 사고, 노령, 자녀 양육 등 긴급한 사정으로 돌봄이 필요할 때 쓸 수 있는 무급 휴가예요. 연간 최대 10일까지 쓸 수 있어요. | 갑자기 아이가 아프거나 부모님 병원 동행이 필요할 때 눈치 보지 않고 쓸 수 있어요. flex 휴가 신청 메뉴에 '가족 돌봄 휴가' 를 통해 관리해 보세요. |
출산전후 휴가 및 급여 | 임신한 여성 근로자에게 출산 전후로 총 90일(다태아 120일)의 휴가를 주는 제도예요. 최초 60일은 유급이라 월급이 나와요. |
|
보건휴가 (생리휴가) | 여성 근로자가 청구하면 월 1일 사용할 수 있는 무급 휴가예요. (단, 단체협약 등에 유급으로 정했다면 유급일 수 있어요.) | 진단서 없이 근로자의 청구만으로 부여해야 해요. flex에서 여성 구성원에게만 보이도록 휴가 항목을 설정할 수 있어요. |
반차 및 시간차 | 반차는 연차 1일을 0.5일(보통 4시간) 단위로 나누어 오전이나 오후에 사용하는 휴가이며, 시간차(시간 단위 휴가/반반차)는 1~2시간 등 더 세분화된 시간 단위로 사용하는 것을 뜻해요. | flex에서는 우리 회사의 취업규칙에 맞는 연차 사용 단위를 설정할 수 있어요. |
flex 용어
항목 | 설명 | 예시 및 가이드 |
승인 정책 관리 | 휴가, 근무, 문서 요청 등이 들어왔을 때 누가 결재할지, 어떤 절차를 거칠지 설정하는 flex의 관리자 기능이에요. | '휴가 신청은 팀장 전결', '비용 결제는 팀장 -> 본부장 승인'처럼 회사 규정에 맞게 결재 라인을 짤 수 있어요. |
커스텀 승인 라벨 | 결재 단계에서 단순 '승인'뿐만 아니라 '합의', '참조', '협의' 같은 우리 회사만의 결재 용어를 만들어서 붙이는 기능이에요. | 재무팀의 '검토'가 필요한 경우, 승인 라인에 '재무팀 검토' 라벨을 붙여서 워크플로우를 명확하게 만들 수 있어요. |
감사로그 | flex 내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변경 사항(로그인, 개인정보 조회, 권한 변경 등)을 누가, 언제 했는지 기록해 두는 보안 기능이에요. | 혹시 모를 보안 사고나 설정 실수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파악하는 데 필수적이에요. 관리자 페이지에서 엑셀로 다운로드할 수도 있어요. |
2단계 인증 | 아이디/비밀번호 외에 스마트폰 OTP 등으로 한 번 더 본인 인증을 해야 로그인되도록 하는 강력한 보안 설정이에요. | 구성원들의 소중한 개인정보와 급여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설정을 권장해요. 구글 OTP 등을 연동해서 쓸 수 있어요. |
IP 접근 허용 | 회사 사무실 등 관리자가 허용한 특정 IP 주소에서만 flex에 접속할 수 있게 제한하는 보안 기능이에요. | 외부에서 플렉스 접속을 제한하거나, 출퇴근을 제한하고 싶은 경우 설정할 수 있어요. |
최고 관리자 | flex 내에서 모든 권한을 가진 슈퍼 관리자예요. '권한 설정 > 최고관리자' 그룹에 속한 관리자를 말해요. | 회사 대표님이나 인사 총괄 책임자가 이 권한을 가져요. 모든 메뉴 접근과 설정 변경이 가능하니 신중하게 부여해야 해요. |
조직장 | 팀장, 본부장처럼 특정 조직을 이끄는 리더를 말해요. flex에서 조직장으로 발령받으면 자동으로 권한을 갖게 돼요. | '마케팅팀 팀장'으로 발령 나면 마케팅팀 팀원들의 휴가나 근무 신청을 승인할 수 있는 권한이 자동으로 생겨요. |
기본 권한 | 별다른 관리자 권한이 없는 일반 구성원을 말해요. 최고관리자나 조직장 그룹에 속하지 않은 대부분의 직원이 여기에 해당해요. | |
요청자별 승인 설정 | 특정 구성원이나 부서의 승인 라인을 다르게 설정하는 기능이에요. 기본 승인 라인(예: 팀장 전결) 대신 다른 결재선을 태울 수 있어요. | '마케팅팀의 휴가 신청은 팀장이 아니라 본부장님이 직접 승인한다'는 예외 규칙이 있을 때 이 기능을 사용해요. |
계열사 관리 | 하나의 flex 계정 안에서 여러 법인(계열사)을 만들고 관리하는 기능이에요. 구성원들이 법인 간을 쉽게 오갈 수 있게 해줘요. | 모기업 A와 자회사 B, C가 있다면, 하나의 flex 로그인으로 A사 업무도 보고 B사 업무도 볼 수 있게 연결해 주는 기능이에요. |
입퇴사자 체크리스트 | 직원이 들어오거나(Onboarding) 나갈 때(Offboarding) 챙겨야 할 일들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기능이에요. | 입사자가 오면 '웰컴 키트 주기', 'PC 세팅하기' 같은 할 일을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띄워줘서 놓치는 일이 없게 해줘요. |
해야 할 일 (할 일) | 승인 요청이나 각종 할 일들을 모아서 보여주는 메뉴예요. 업무 누락을 방지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도와줘요. | 휴가 승인 대기 건, 전자계약 서명 요청, 인사 정보 업데이트 요청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
홈피드 캘린더 | flex 메인 화면에 있는 달력으로, 동료들의 근무 일정, 휴가, 생일, 입사 기념일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 '오늘 누가 휴가 갔지?', '이번 주 생일자가 누구지?' 궁금할 때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
동료에게 전달하기 | 할 일 요청, 공지사항, 1:1 면담 신청 등을 동료에게 간편하게 보내는 소통 기능이에요. | 홈피드 우측 상단 버튼을 눌러서 '이번 주 주간보고 제출해 주세요' 같은 요청을 보낼 수 있어요. |
1차 조직장 | 결재를 올리는 사람(기안자)의 직속 상사를 말해요. 조직도 구조에 따라 1차, 2차 상위 조직장이 결정돼요. | 팀원인 홍길동 님의 1차 조직장은 '팀장님', 2차 조직장은 팀장님의 상사인 '본부장님'이 되는 식이에요. |
flex 용어 - 구성원
항목 | 설명 | 예시 및 가이드 |
조직 | 우리 회사의 팀, 부서, 본부 등을 의미해요. flex에 조직도를 그려 넣는 기본 단위예요. | '인사팀', '개발본부', '영업1팀' 등을 만들고 구성원을 배치할 수 있어요. |
인사발령 | 구성원의 소속 부서, 직책, 직급 등을 변경하는 공식적인 절차예요. | 홍길동 님이 '영업팀 대리'에서 '마케팅팀 과장'으로 승진 이동할 때 인사발령 기능을 써서 기록을 남겨요. |
구성원 정보 일괄 변경 | 여러 직원의 정보를 엑셀 업로드 등으로 한꺼번에 바꾸는 기능이에요. | 전 직원의 연봉 계약이 갱신되었을 때, 한 명씩 수정할 필요 없이 엑셀 또는 웹에서 한 번에 업데이트할 수 있어요. |
직무 | 구성원 개인이 실제로 수행하는 업무의 종류를 말해요. '무슨 일을 하세요?'에 대한 대답이에요. | '서버 개발', '채용 담당', '브랜드 디자인' 등이 직무에 해당해요. |
직책 | 조직 내에서 맡은 책임자의 역할을 말해요. '팀장', '파트장', '본부장' 등이 여기에 속해요. | 직위(부장)는 높지만 직책(팀원)은 없을 수도 있고, 직위(대리)는 낮지만 직책(파트장)을 맡을 수도 있어요. |
직급 | 직무 수행 능력이나 연차에 따라 매겨진 등급이에요. 호봉이나 등급제(G1, G2 등)를 쓸 때 사용해요. | '선임-책임-수석'이나 '1급-2급-3급'처럼 체계를 나눌 때 쓰여요. |
직위 | 조직 내 서열을 나타내는 호칭이에요. 우리가 흔히 부르는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이 바로 직위예요. | 요즘은 '프로', '님' 등으로 통일해서 직위를 없애는 추세이기도 해요. flex에서는 회사 문화에 맞게 설정할 수 있어요. |
직군 | 비슷한 성격의 직무들을 묶은 큰 카테고리예요. | '영업직군', 'R&D직군', '경영지원직군' 등으로 나누어 관리할 수 있어요. |
구성원 프로필 | 직원의 모든 인사 정보를 담고 있는 개인 페이지예요. | 연봉, 계약서, 학력, 가족관계, 상벌 이력 등 구성원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 눈에 보고 관리해요. |
근로 유형 | 계약 형태나 근무 방식에 따라 근로자를 구분하는 기준이에요. | 정규직, 계약직, 아르바이트, 프리랜서 등 flex에서는 8가지 유형을 제공해서 각각 맞춤 관리가 가능해요. |
근로 계약 정보 | 계약 기간, 수습 기간 적용 여부 등 근로 계약의 핵심 내용을 입력하는 곳이에요. | 수습 3개월을 적용할지 말지, 계약직이라면 언제 계약이 끝나는지 등을 여기서 설정해요. |
임금 계약 정보 | 연봉이나 월급 금액, 그리고 포괄임금제 적용 여부 등을 입력하는 곳이에요. | 연봉 4천만 원, 월 포괄 OT 20시간 포함 등을 정확히 입력해야해요. |
급여 지급 정보 | 기본급 외에 식대, 차량 유지비 같은 각종 수당 항목을 입력하는 곳이에요. | 매달 나가는 고정 수당들을 여기에 세팅해 두면 급여 계산할 때 자동으로 반영돼요. |
특이사항 (급여/세무) | 육아기 단축근무자, 외국인 근로자, 소득세 감면 대상자 등 급여 계산 시 특별히 챙겨야 할 정보를 관리하는 곳이에요. | 중소기업 청년 소득세 감면 90% 대상자라면 특이사항에 정보를 꼭 입력해야해요. |
가족 정보 | 건강보험 피부양자나 연말정산 인적 공제를 위해 가족 관계를 입력하는 곳이에요. | 부양가족 혹은 자녀보육수당 등의 정보를 입력해야 급여정산시 자동으로 반영돼요. |
인사노트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비밀 메모장이에요. 구성원에 대한 평가나 특이사항을 자유롭게 적을 수 있어요. | '면담 시 직무 변경 희망함', '최근 지각이 잦음' 같은 내용을 본인 모르게 기록해 둘 수 있어요. |
성장 탭 | 구성원이 진행한 프로젝트나 배운 점, 자격증 취득 현황 등을 기록하는 커리어 관리 메뉴예요. | 단순한 이력서가 아니라, '이번 프로젝트에서 A 기술을 써서 성능을 30% 개선함' 같은 성과를 스스로 기록하게 할 수 있어요. |
교육 탭 | 사내외 교육 이수 내역을 관리하는 곳이에요. | '법정 의무 교육 수료함', '리더십 교육 이수함' 등의 기록을 남겨서 역량 개발 현황을 파악해요. |
정보 변경 내역 | 인사 정보가 언제, 어떻게 바뀌었는지 히스토리를 보여주는 곳이에요. | '작년에는 연봉이 얼마였지?', '언제 팀이 바뀌었지?' 같은 과거 기록을 다 찾아볼 수 있어요. |
계열사 겸직 | 한 직원이 두 개 이상의 계열사에 소속되어 일하는 것을 말해요. | 지주사 소속이면서 자회사 임원을 겸임하는 경우, 두 회사의 flex에 모두 접근할 수 있게 설정해요. |
휴직 | 회사에 적을 두고 있지만(퇴사가 아님), 일정 기간 일을 쉬는 상태를 말해요. 월급은 보통 안 나와요. | 육아휴직, 병가휴직 등이 대표적이에요. flex에서 휴직 처리를 하면 근로 시간 계산에서 빠지게 돼요. |
그룹 입사일 | 여러 계열사를 이동하며 근무한 경우, 그룹 전체에 처음 입사한 날짜를 말해요. 장기근속 포상이나 연차 산정의 기준이 될 수 있어요. | 계열사 A에서 B로 전적 갔을 때, A사 입사일을 그룹 입사일로 쳐서 연차를 계속 이어갈 수 있게 해줘요. |
flex 용어 - 휴가
항목 | 설명 | 예시 및 가이드 |
맞춤휴가 | 법정 연차 외에 회사가 복지 차원에서 주는 별도의 휴가예요. | '여름휴가 3일', '생일 반차', '백신 휴가' 등 우리 회사만의 휴가 제도를 만들어서 운영할 수 있어요. |
휴가 증명 자료 | 경조사 휴가나 병가 등을 쓸 때 증빙 서류(청첩장, 진단서 등)를 첨부하는 기능이에요. | 결혼 휴가를 신청할 때 모바일 청첩장 이미지를 같이 올리게 할 수 있어요. |
연차 당겨쓰기 | 아직 발생하지 않은 미래의 연차를 미리 당겨서 쓰는 기능이에요. | 입사한 지 얼마 안 돼서 연차가 없는 신규 입사자에게 '내년에 생길 연차 미리 쓰세요'라고 할 때 유용해요. |
휴가 vs 휴직 (구분) | 휴가는 며칠 짧게 쉬는 것(재직 상태 유지), 휴직은 몇 달씩 길게 쉬면서 일을 안 하는 것(휴직 상태로 변경)을 말해요. | 육아를 위해 1년 쉬는 건 '육아휴직', 아이 학교 행사에 하루 다녀오는 건 '육아휴가(가족돌봄휴가)'예요. |
연차촉진 | 법에 따라 '연차 좀 쓰세요'라고 서면으로 독촉하는 제도예요. 이렇게 하면 미사용 수당을 안 줘도 합법이에요. | flex '스마트 연차 촉진'을 켜두면 법적 시기에 맞춰서 자동으로 촉구 메일을 보내줘요. |
연차정책 | 우리 회사의 연차 발생 기준(회계연도/입사일)과 부여 방식을 설정하는 메뉴예요. | 여기서 설정한 규칙대로 전 직원의 연차가 자동으로 계산되니 처음에 잘 세팅해야 해요. |
수동촉진 | 자동 발송이 아니라 관리자가 직접 버튼을 눌러서 연차 사용 계획을 내라고 요청하는 거예요. | 특정 부서만 먼저 촉진하거나, 자동 발송 시기를 놓쳤을 때 수동으로 보낼 수 있어요. |
노무수령거부 | 연차를 쓰라고 했는데도 직원이 출근했을 때, "일하지 마세요"라고 명확히 거부 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그래야 수당 지급 의무가 없어져요. | flex에서는 연차인 직원이 로그인하면 '오늘 쉬는 날이니 일하지 마세요'라는 팝업을 띄워서 확실하게 거부 의사를 표시해요. |
스마트 연차 촉진 | 연차 촉진의 복잡한 법적 절차와 시기를 flex가 알아서 챙겨주는 자동화 기능이에요. | 1차 촉진, 2차 촉진 시기를 일일이 계산할 필요 없이, 설정만 해두면 알아서 메일과 알림이 나가요. |
연차 자동 소멸 설정 | 발생한 연차를 언제까지 안 쓰면 없앨지(소멸) 정하는 기능이에요. 기본은 1년이에요. | '3년 동안 모아서 쓸 수 있게 해 줄게'라고 하려면 소멸 설정을 꺼두거나 유예 기간을 늘리면 돼요. |
그룹 입사일 부여 설정 | 연차를 계산할 때 현 계열사 입사일이 아니라 그룹 최초 입사일을 기준으로 삼는 설정이에요. | 계열사 이동이 잦은 그룹사에서 직원들의 연차 불이익을 없애기 위해 사용해요. |
연차 부여 시작일 | flex에서 연차 관리를 시작하는 기준 날짜예요. 이 날짜 이전의 기록은 무시하고 새로 계산해요. | 2024년 1월 1일부터 flex를 쓰기로 했다면, 이날을 시작일로 잡고 기존 연차 잔여일수를 이관해서 입력하면 돼요. |
연차 사용 단위 | 연차를 며칠 단위로 쪼개 쓸 수 있는지 정하는 설정이에요. | 1일 단위, 반차(0.5일), 반반차(0.25일), 혹은 시간 단위(1시간)까지 설정할 수 있어요. |
재직자 정산용 | 현재 일하고 있는 직원의 남은 연차를 수당으로 정산해주기 위해 조정하는 기능이에요. | 매년 초에 작년 미사용 연차를 돈으로 정산해 줄 때 사용해요. |
퇴직자 정산용 | 퇴사하는 직원의 남은 연차를 정산해서 마지막 월급에 포함할 때 사용하는 기능이에요. | 퇴직금 정산 시 잊지 말고 꼭 체크해야 하는 부분이에요. |
연차조정 | 관리자가 임의로 특정 직원의 연차를 더하거나 뺄 수 있는 기능이에요. | 관리자가 구성원의 연차를 즉시 지급하거나 차감할 때 사용하는 기능이에요. 일상적인 운영 상황에서 수시로 사용할 수 있어요. |
관리자가 직접 지급 | 휴가를 자동으로 생기게 하지 않고, 관리자가 줄 때만 생기게 하는 설정이에요. | '프로젝트 성공 포상 휴가'처럼 특별한 경우에만 관리자가 수동으로 지급하는 휴가에 이 설정을 써요. |
휴일에 등록된 휴가 차감 | 휴가를 길게 낼 때 중간에 끼어 있는 주말이나 공휴일을 휴가 일수에서 뺄지 말지 결정하는 설정이에요. |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 휴가를 냈는데 중간에 공휴일이 있다면, 실제 연차는 4일만 차감되도록 설정할 수 있어요. |
필수 휴가 | '보건휴가', '예비군 훈련'처럼 법적으로 회사가 반드시 줘야 하는 휴가예요. flex 시스템상에서 삭제할 수 없게 되어 있어요. | 법을 지키기 위해 기본 세팅된 휴가들이에요. 관리자가 임의로 없앨 수 없어요 |
연차 사용 내역 업로드 | flex 도입 전이나 시스템 외적으로 쓴 연차 기록을 엑셀로 한 번에 올려서 반영하는 기능이에요. | flex 쓰기 전에 종이로 관리하던 연차 기록을 이 기능을 통해 싹 옮겨올 수 있어요. |
연차 촉진 | 회사가 직원들에게 "연차 언제 쓸 건지 계획서 내세요"라고 통보해야 하는 법적 기한을 의미해요. 이 기간을 놓치면 촉진 효과가 없어요. | 연차 소멸 6개월 전을 기준으로 계산돼요. flex가 이 날짜를 놓치지 않게 알려줘요. |
연차 촉진 | 직원이 회사로부터 연차 사용 계획을 제출하라는 요청을 받고도 기한 내에 제출하지 않은 상태예요. |
flex 용어 - 근무
항목 | 설명 | 예시 및 가이드 |
쉬는 날 | 법정 공휴일(빨간 날)과 회사 창립기념일 같은 약정 휴일을 flex 달력에 표시하는 기능이에요. | |
근무 주기 | 연장근로(초과근무)를 판단하는 기준 기간이에요. 보통 '1주' 단위지만, 근무 유형에 따라 '1개월'이 될 수도 있어요. | 예를 들어, 일 8시간, 주 40시간 근무하는 홍길동의 근무 주기는 ‘일’ 또는 ‘주’’가 될 수 있어요. |
근무유형 | 직원의 근무 방식(고정, 시차, 선택, 교대 등)을 flex 시스템에 설정하는 메뉴예요. | 영업팀은 시차 근무유형, 생산팀은 교대근무 유형처럼 조직별로 근무유형을 다르게 세팅할 수 있어요. |
근무 정책 | 외근, 출장, 재택근무 등 '근무의 종류’를 뜻해요. | '재택근무는 승인 없이 가능', '출장은 팀장 승인 필수' 같은 설정을 만들 수 있어요. |
초과 근무 항목 사용 설정 | 우리 회사가 연장, 야간, 휴일근로를 어떤 기준으로 쪼개서 관리할지 정하는 기능이에요. | 단순하게 '연장근로' 하나로만 볼지, 아니면 '법내 연장', '법정 연장' 등을 꼼꼼하게 나눌지 선택할 수 있어요. |
법정근로내 연장 | • 법정근로시간 내 연장과 일반 연장을 구분해서 사용 비활성화 할 경우 : 법정근로시간 내 연장 발생시 '일반 연장' 근무로 판단해요. | |
근무지 (GPS) | 직원이 특정 장소(회사 근처)에 있을 때만 출퇴근 버튼을 누를 수 있게 하는 기능이에요. | 재택근무자는 집 주소를, 외근직은 거래처 주소를 추가해 주면 거기서도 출근 체크가 가능해요. |
법내 연장 | 약속한 시간(소정근로)보다는 더 일했지만, 법정 한도(하루 8시간, 주 40시간)는 넘지 않은 구간을 말해요. 가산수당(1.5배) 지급 의무가 없어요. | |
주기 연장 | 정해진 기간(주기) 동안 채워야 할 총 근무시간을 다 채우고 나서 추가로 더 일한 시간을 말해요. | 주 40시간을 다 채웠는데 토요일에 나와서 일했다면, 토요일 근무 전체가 '주기 연장'이 되요. 이것을 주기 연장이라 해요. |
포괄 계약 초과 승인 | 포괄임금제 계약을 맺은 직원이 계약된 연장근로시간(예: 월 20시간)을 넘길 때 승인 절차를 밟도록 하는 편의 기능이에요. | |
근무지 밖 근무 등록 승인 | GPS 범위를 벗어난 곳에서 근무 기록을 남길 때(예: 급한 외근), 관리자의 승인을 받도록 하는 기능이에요. | GPS가 안 잡히는 곳에서 일했다면 사유를 적고 승인 요청을 보내면 돼요. |
휴일대체 | 원래 쉬는 날(휴일)에 일하고 평일에 쉬는 것으로 1:1 맞교환하는 제도예요. 가산수당을 줄 필요가 없어요. | 이번 주 일요일 당직을 서고 다음 주 월요일에 쉰다면 휴일대체예요. 단, 미리 합의해야 해요. |
보상휴가 | 연장·야간·휴일근로에 대해 돈(수당) 대신 휴가로 받는 제도예요. 1.5배를 가산해서 휴가로 줘요. | 휴일에 8시간 일했다면, 급여 대신 12시간(1.5일)의 유급 휴가를 받을 수 있어요. |
인정 주휴수당 (시간) | 주휴수당으로 인정받는 시간을 말해요. 보통 주 40시간 근무자는 8시간이에요. | 단시간 근로자는 비례해서 계산돼요. 주 20시간 일하면 주휴 시간은 4시간이 돼요. (계산식: 주 근무시간 ÷ 40 × 8) |
통상근무자 | 하루 8시간, 주 40시간을 일하는 가장 일반적인 풀타임 근로자예요. | '9 to 6' 근무하는 대부분의 직장인이 여기에 속해요. |
단시간 근무자 | 통상 근로자보다 짧게 일하지만 주 15시간 이상 일하는 근로자예요. | 하루 4시간씩 주 5일 일하는 파트타이머가 예시예요. 주휴수당과 연차를 받을 수 있어요. |
초단시간 근무자 | 주 15시간 미만으로 아주 짧게 일하는 근로자예요. 주휴수당, 연차, 퇴직금이 발생하지 않아요. | 주말에만 하루 5시간씩 이틀 일하는 알바생(주 10시간)이 여기에 해당해요. |
휴게 | 근무 도중에 완전히 업무에서 벗어나 쉬는 시간이에요. 보통 점심시간을 말해요. | 4시간 일하면 30분, 8시간 일하면 1시간을 반드시 줘야 해요. 이 시간은 무급이라 월급에서 빠져요. |
교대 근무 관리 | 병원 간호사나 공장 생산직처럼 근무 시간이 계속 바뀌는 스케줄을 관리하는 기능이에요. | 여러 지점의 스케줄을 한 화면에서 보고 드래그 앤 드롭으로 근무표를 짤 수 있어요. |
근무표 배치 | 관리자가 직원들의 근무 스케줄을 임시로 짜보는 단계예요. 직원들에게는 아직 안 보여요. | '이날은 A가 쉬니까 B를 넣어야겠네' 하면서 요리조리 스케줄을 배치해 보는 단계예요. |
근무표 게시 | 임시로 짠 근무표를 확정해서 직원들에게 공개하는 버튼이에요. | 게시 버튼을 누르면 그때부터 구성원은 본인의 근무 일정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스케줄 관리 | 교대 근무 패턴이나 공통 스케줄을 미리 만들어두고 관리하는 기능이에요. | '오전조(07~15)', '오후조(15~23)' 같은 템플릿을 만들어두면 근무표 짤 때 편해요. |
근무조 관리 | 같은 시간대에 일하는 사람들을 그룹으로 묶는 기능이에요. |
|
교대 근무지 관리 | 여러 매장이나 공장이 있을 때 각각의 근무 장소를 등록하고 관리하는 기능이에요. | '강남점', '홍대점'을 등록해 두고 각 지점별로 스케줄을 따로 짤 수 있어요. |
근태 마감 | 지난달의 근무 기록과 휴가 내역을 확정해서 더 이상 수정 못 하게 막는 기능이에요. 급여 정산 직전에 진행하는 것을 권장해요. | 마감 후 수정하려면 관리자가 마감을 풀어야 해요. |
구성원 근무 기록 | 직원 한 명의 매일매일 출퇴근 시간과 근무 시간을 상세하게 보는 리포트예요. | 특정 직원이 지각을 자주 하는지, 야근을 얼마나 했는지 날짜별로 확인할 때 봐요. |
구성원 근무 기록 | 특정 기간 동안의 총 근무 시간, 총 연장근로 시간 등을 합계로 보여주는 리포트예요. | '이번 달 우리 팀 총 야근 시간이 얼마나 되지?' 궁금할 때 확인해요. |
구성원 초과 근무 | 법적으로 수당을 더 줘야 하는 연장, 야간, 휴일근로 시간만 따로 뽑아서 보는 리포트예요. | |
근무 기록 업로드 | 근무 기록을 flex에 엑셀 파일로 한 번에 업로드하는 기능이에요. | 지문 인식기 데이터를 엑셀로 받아서 flex에 넣거나, 과거 데이터를 백업할 때 써요. |
반복일정 | 매주 금요일 재택 등 고정된 일정을 한 번에 등록하는 기능이에요. | 매번 입력할 필요 없이 한 번만 설정하면 자동으로 근무표에 반영돼요. |
자동근무기록 | 출퇴근 버튼을 안 눌러도 정해진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출근/퇴근 처리되는 기능이에요. | 임원분들이나 출퇴근 시간이 유동적인 관리직의 경우 편의를 위해 사용해요. |
보상휴가 | 연장근로 한 시간만큼을 돈 대신 휴가로 바꾸기 위해 차감한 시간을 말해요. | 야근 4시간을 했다면, 이 4시간이 '공제시간'이 되어 보상휴가 계산의 기준이 돼요. |
보상휴가 | 공제된 시간에 가산율(1.5배)을 곱해서 실제로 줘야 하는 휴가 시간이에요. | 야근 4시간(공제시간) × 1.5 = 6시간이 부여 필요 시간이 되어 휴가로 적립돼요. |
보상휴가 | 이미 보상휴가로 적립해 준 시간을 말해요. | '저번 달 야근분에 대해 6시간 휴가 줬었지?' 하고 확인할 때 보는 숫자예요. |
실시간 근무 (근무 위젯) | 앱이나 웹에서 '출근하기', '퇴근하기' 버튼을 눌러서 기록된 실제 근무 시간이에요. | 가장 기본적이고 정확한 근태 기록 방식이에요. |
근무 입력 (등록) | 구성원이 근무 - 내근무에서 수동으로 "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일했어요"라고 직접 근무 그래프를 등록하는 것을 의미해요. | 깜빡하고 퇴근 버튼 안 눌렀을 때 다음 날 아침에 구성원이 직접 근무를 입력(등록)할 수 있어요. |
근무 그래프 | 하루 일과(근무, 휴게, 초과근무 등)를 색깔 막대그래프로 보여주는 시각적 도구예요. |
|
근무지 밖 근무 등록 제한 | 지정된 장소(GPS, IP)가 아니면 아예 근무 등록을 못 하게 막는 강력한 통제 기능이에요. | 부정 출퇴근을 방지하고 싶을 때 켜두는 기능이에요. |
선택적 근무 유형 소정근로시간 산정 기준 |
| |
선택적 근무 유형 소정근로시간 산정 기준 |
| |
선택적 근무 유형 소정근로시간 산정 기준 | 매 월 근무 일수(영업일) * 일 평균 근로시간을 산정 한 뒤, 법정 소정 근로시간(공휴일 포함) 과 비교하여 더 낮은 시간으로 소정근로시간을 적용해요. | |
교대 근무 유형 | 짜여진 근무표(스케줄)에 따라 그때그때 소정근로시간이 바뀌는 방식이에요. | 이번 주는 5일 일하고 다음 주는 6일 일한다면, 주마다 목표 시간이 달라져요. |
교대 근무 유형 | 근무표 스케줄과 무관하게 소정근로시간이 고정되며, 평균 근무 시간에 평균 근무일 수를 곱한 시간을 주 소정근로시간으로 판단해요. |
flex 용어 - 급여정산
항목 | 설명 | 예시 및 가이드 |
지급 항목 | 월급 명세서에서 '주는 돈'에 해당하는 항목들이에요. 기본급, 식대, 직책수당 등이 있어요. | flex 급여 설정에서 우리 회사에 맞는 수당 항목을 추가할 수 있어요. |
공제 항목 | 월급 명세서에서 '떼는 돈'에 해당하는 항목들이에요. 원천세, 4대보험 등이 있어요. | 급여 지급 시 자동으로 계산되어 차감돼요. |
정산 설정 | 급여 명세서에 찍힐 회사 정보와 산출 근거 등을 관리하는 메뉴예요. | 우리 회사의 사업자등록번호, 대표자명 등을 여기서 입력하면 급여명세서 하단에 자동으로 들어가요. |
사업장 설정 | 지방소득세 신고를 위해 본점과 지점 정보를 각각 등록하는 곳이에요. | 서울 본사와 부산 지사가 따로 있다면, 각각의 관할 구청에 세금을 내야 하므로 사업장을 구분해서 등록해야 해요. |
사회보험 자격관리 | 직원들의 4대 보험(국민, 건강, 고용, 산재) 취득/상실 신고 내역을 관리하는 메뉴예요. | 기준소득월액이 얼마인지 입력해 두면, 이를 바탕으로 정확한 보험료를 계산해서 급여에서 공제할 수 있어요. |
정산 템플릿 | 매달 반복되는 급여 정산 항목(기본급, 식대, 4대 보험 등)을 미리 저장해 둔 틀이에요. | 매번 일일이 입력할 필요 없이 '2024년 정기 급여' 템플릿을 불러오면 지난달과 똑같은 기준으로 편하게 정산할 수 있어요. |
EDI (전자문서교환) | 건강보험공단 등에서 보내주는 4대 보험료 고지 내역 파일을 말해요. 이 파일을 flex에 업로드하면 보험료 계산이 끝나요. | 공단에서 제공하고 있는 EDI 엑셀 파일을 그대로 업로드하면, 직원별로 얼마를 공제 해야하는지 1초 만에 자동으로 입력돼요. |
질병휴직 코드 (83번) | 직원이 아파서 휴직할 때 국민연금 납부를 잠시 미룰 수 있는데(납부 예외), 이때 공단에 신고하는 코드 번호예요. |
|
flex 용어 - 목표/원온원/평가
용어 | 설명 | 예시 |
사이클 기간 설정 | 목표의 기준이 되는 기간(1분기, 반기, 1년 등)을 우리 회사에 맞게 설정하는 기능이에요. | 우리 회사는 1분기를 1월 1일 부터가 아닌 3월 1일부터로 규정하고 있다면 사이클 기간 설정에서 1분기의 주기를 회사 정책에 맞춰 입력할 수 있어요. |
원온원 (1on1) | 리더와 팀원이 정기적으로 만나 업무와 성장에 대해 솔직하게 대화하는 시간이에요. 업무 지시가 아니라 '대화'가 핵심이에요. | |
역량 관리 | 우리 회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핵심 역량(리더십, 직무 전문성 등)을 정의하고 레벨을 나누어 관리하는 기능이에요. | |
평가 요소 | 직원을 평가할 때 사용하는 기준들을 말해요. 크게 역량, 성과, 그리고 우리 회사만의 커스텀 요소로 나눌 수 있어요. | |
셀프 평가 | 평가 기간이 되면 직원 본인이 자기 자신의 성과와 역량을 스스로 평가하는 단계예요. | |
동료 평가 | 함께 일한 동료들이 서로를 평가하는 방식이에요. 상사가 모르는 협업 태도나 기여도를 파악할 수 있어요. | |
상향 평가 | 팀원이 팀장을 평가하는 거예요. 리더십등 을 점검할 수 있어요. | |
하향 평가 | 팀장이 팀원을 평가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식이에요. 성과와 역량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요. | |
평가 대상 기간 | 평가의 기준이 되는 기간을 설정하는 거예요. '2024년 상반기' 성과를 평가할지, '1년 전체'를 볼지 정해요. | |
평가 대상자 (인사 정보 기준일) | 평가 대상이 되는 직원을 확정하는 기준 날짜예요. 승진이나 부서 이동이 잦을 때 중요해요. | 2025년 9월 30일 인사 정보 기준일 기준, 재직 상태가 ‘재직자’인 대상자를 선택하고 싶을 때 인사 정보 기준일을 ‘2025년 9월 30일’로 설정할 수 있어요. |
flex 용어 - 워크플로우
용어 | 설명 | 예시 |
문서 양식 | 휴가 신청서, 지출 결의서, 시말서 등 결재를 올릴 때 쓰는 표준 서식이에요. | 회사에서 사용하는 명함 신청서, 지출결의서, 출장 신청서 등을 만들 수 있어요. |
내 문서함 | 내가 올린 결재 서류나 내가 승인해야 할 서류들이 모여 있는 개인 보관함이에요. |
|
회사 문서함 | 관리자 권한이 있는 사람만 볼 수 있는 전사 문서 보관함이에요. 회사 전체의 결재 문서를 조회하고 관리할 수 있어요. |
|
